Profile
존스노우

2018.10.12

일상이야기

몽상(Hello World !!)

Views 439 Votes 30


지금 우리는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늘 웃고 기대하고 희망하고 소원하지만
마음 한편에는 내 확신이 맞을까?
내가 포기하기 전에 오는 것일까?

 

수많은 새로운것들이 쏟아져 나오는 환경에서
코드마져 공개된 이 체인이 과실을 가져올 수 있을까?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하고 다시 마음을 잡습니다.

 

오늘은 URI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고자 합니다.


URI는 소용돌이치는 나의 번민을
어쩌면 해결해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드는 요즘이기 때문입니다.

 

댄은 얼마전 UBI를 제안했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메인체인에 적용한다는 이야기인지도 몰랐습니다.
단순히 자신의 철학을 이야기 하는 것 같았습니다.

UBI는 커뮤니티 대화를 거쳐 URI라 재명명 되었고
이제 댄은 메시지의 대부분을 URI에 할애하고 있습니다.
 
철학적인 이야기는 하지 안겠습니다.

 

URI는 무었입니까?


너무도 단순합니다.
인플레 4%를 태워서 유니크한 개인에게 공평하게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너무 진부한 재분배의 이야기입니다.


지금까지도 커뮤니티에서는

공산주의니 사회주의니 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오스 체인이 런칭하는데 전혀 기여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이오스를 사는데 돈 한푼 안들인 사람들에게
우리가 가진것의 가치를 떼어 내어서
그저 무료로 주는 것입니다.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합니다.
'일하지 않은자 먹지도 말라'라고 했는데 말이죠^^
 
저는 URI를 이런 재분배의 시각으로만 보는 것을 경계합니다.


형식은 재분배 이지만 체인 거버넌스가 가진
많은 장애를 치유해 줄 수 있습니다.

 

제가 바라보는 URI는 거대한 수용으로 가는 열쇠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URI와 URI가 가져올
매쓰어덥션에 대해서 생각을 나눠 보고자 합니다.

 
URI든 WP든 인플레이션으로 충당합니다.
그렇기에 우선 인플레이션이 필요한가 부터 생각해 보겠습니다.

 

여기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세계가 있습니다.
이 세계의 부가가치는 매년 수백%씩 성장한다고 가정합니다.


물론 시총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그곳에서 생기는 신문물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처음에는 주택 10채 밖에 없었습니다.
전체 화폐 유통량에 근거해 주택가격이 매겨집니다.


매년 아파트가 수십채씩 지어집니다.
매년 상가가 병원이 예술품이 생겨납니다.


충분한 화폐가 공급되지 않으면 원래 있던것의 가치가 급락합니다.

매년 디플레이션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물론 부가가치의 성장이 없으면 화폐공급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성장률에 따라 인플레이션의 비율을 조절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 인플레이션을

누가 어떻게 가져가느냐를 결정해야 합니다.


처음 떠오르는 가장 공평한 방법은

가진것의 비율대로 주는 방법입니다.


그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저는 URI가 생태계 확장을 더욱 촉발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첫해 인플레이션은 5% 5000만개입니다.
이 중 1%는 BP보상에 사용되니 가용자원은 4% 4000만개입니다.

 

이 자원을 URI에 그대로 넣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이미 계정수가 30만개가 넘었지만
이오스 유저는 20만명이 안될 것입니다.

 

20만명의 유니크한 유저가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4000만개를 나누어 준다면 연간 200개 정도가 되겠습니다.


현 시가로 130만원입니다.
매월 16개 10만원 조금 넘는 금액입니다.

매월 10만원씩 준다니 이게 실현이 되면
너도 나도 이오스 계정을 만들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어느새 200만명이 되었습니다.


이제 만원만 받게 될까요?

 

200만명이라는 유저는 세상을 놀라게 하기에 충분한 사용자입니다.


모든 플랫폼 서비스가 그러하듯이
플랫폼체인에서 사용자숫자는 바로 플랫폼의 가치입니다.

 

네트워크가 두배가 늘어나면
네트워크 가치는 몇배가 늘어납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네트워크 크기만큼만
가치가 늘어난다고 가정하겠습니다.

 

인구가 열배 늘어난 200만명 시점에서
시가또한 열배인 6만원을 넘긴다면
우리는 여전히 월 10만원씩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인구가 200만명이 되었습니다.


유니크한 계정 200만개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서비스 런칭하고 토큰 에어드랍 한번 뿌리면
200만명의 사용자가 생기는 것입니다.


얼마나 매력적인 시장인가요?

 

20만명을 보고 대형 게임을 만들거나
대형 서비스를 런칭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200만명의 유니크한 사용자풀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뷰징 없는 유니크한 계정이라는 것은
기업이 마케팅을 하기에 더없이 좋은 환경입니다.

 

더 나아가 보겠습니다.


인구가 점점 늘어 10배인 2000만명이 되었습니다.

시가는 그대로 6만원으로 고정하겠습니다.(그럴리는 없겠지만..)
시가가 그대로이므로 월 배당금은 1만원으로 줄었습니다.

 

1만원이 작은 돈일까요?


평생 매월 1만원입니다.
인구 유입은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모두가 느끼듯이 이오스를 써보지 않은 사람은 많지만
이오스를 한번만 써보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신문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2000만명이 각자 이오스토큰을 50개씩만 가지고 싶습니다.
소원들 들어주고 싶습니다.
토큰이 10억개가 필요하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이때를 빅뱅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른 측면으로 보겠습니다.

 

URI는 댄의 말대로 100년후에 부자와 가난한자를 똑같이 만들까요?


저는 절대로 그렇게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먼저 REX를 마주합니다.
REX는 지분에 따른 배분으로 부를 강화합니다.


어찌보면 REX와 URI는 서로의 위험을 헷지하고 있습니다.

 

현실세계에서 면세점이하의 대부분의 서민들에 비해
고소득자들은 40%의 세금을 냅니다.


이대로 100년가면 역전될까요?
빈부격차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단 4%입니다.


URI가 도입되어도 고래는 더욱 고래가 되고
가난한 자는 여전히 가난할 것입니다.

 

고래는 더 많은 정보와 네트워크를 가지고
dapp과 체인안의 금융산업에 투자할 것이고
대부분의 투자는 생활비를 뺀 가처분 소득에서 발생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URI는 엥겔지수 아래에서 지급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떤이는 빵을 살것이고
어떤이는 도박으로 탕진할 것입니다.

 

거기까지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족합니다.

 

URI는 사회주의 시스템이 아니므로
모두를 똑같이 만들지 못하지만
많은 것을 완화시켜 줄 것입니다.

 

 

저축만 하는 사회는 죽은 사회입니다.

 

URI가 배당되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소비가 일어날 것입니다.


당장 식료품을 사는 사람도 있고
어느 중학생은 바로 컴퓨터로 달려가 게임을 할 수도 있습니다.

 

URI만 시장에 돌아도 2천4백억(시가 6천원), 2조 4천억(시가 6만원)
소비시장이 열리는 것입니다.

 

고래에게 덩어리로 갔으면 계정에 그대로 유보되었을 자금이
전체 유저에 뿌려지면서 소비를 촉진합니다.


그리고 다시 소비는 서비스의 생산을 촉진합니다.

 

새로운 아파트에 입주가 완료되면
식당, 병원은 시키지 않아도 생기듯이
돈이 돌면 좋은 서비스는 자연히 생깁니다.

 

거래소에서 환전하기 귀찮은 사람들은
한번씩 가게에서 EOS는 안 받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게 10번이 되고 100번이 되면
EOS를 사용할 수 있는 온·오프라인 매장이 늘어날 것입니다.

 

전 세계에 동시 다발적으로 인프라가 조성되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의 시장에서 EOS가 사용될 수도 있습니다.

 

직접소비가 늘어날수록 거래소 환전비중이 줄어들어
이오스의 가치또한 올라 갈 것입니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URI를 위해서는 유일한 개인을 쉽게 식별해내야 합니다.
내가 누구인지 알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유일한지만 증명하면 됩니다.
할수 있다고 했으니 할 수 있을거라고 믿습니다.

 

고래를 설득해야 합니다.


작은 시총의 많은 지분보다
생태계확장으로 인한 현실적인 이익이
더 크다는 것을 알려야 합니다.

 

댄이 URI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 있으면
이 친구는 진짜로 EOS가 전 세계를 담아내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보고
그 안에서 기본소득, 빈부격차, 세대간의 자원사용권,
전쟁, 평화조약까지 이야기 합니다.

 

일개 체인개발자가 말하기에는 너무 거창한 것들을 말이죠.

 

너무도 허황되어 보이지만
진짜로 그렇게 될 것 같은 마음이 자꾸 생깁니다.

그의 미래는 알 수 없지만
그의 어제와 오늘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의 내일이 기대가 됩니다.

 

그와 우리가 MASS ADOPTION을 이뤄낼 수 있을까요?

 

지금은 가족, 지인, 직장동료도 모르는 EOS가

세상을 향해

‘Hello World !!
 'I am EOS !!'

라고 인사하는 그날이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가상의 세계 크립토월드입니다.

 

Profile
5
Lv

20개의 Comment

Profile
Hitapia
2018.10.12

재밌는 글 감사합니다.

오랫만에 기분 좋아지네요 ㅎㅎ. 서리님, 존스노우님 글로 이오스를 접하고 나서부터는 기분좋은 상상이 늘어만 갑니다.

Profile

"그의 미래는 알 수 없지만
그의 어제와 오늘은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존스노우님의 글을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Profile
이퓨원트
2018.10.12

정말 이해가 쉽게 되네요~ 항상 감사드립니다^^

Profile
파인트리
2018.10.12

멋진 상상이고 좋은 생각입니다.

글처럼 이렇게 실행하는게 어려운 일이 아닐거 같은데...

공감합니다.

Profile
코남
2018.10.12

존스노우님 팬카페 어디 없나여 내가 만들어야겠다

Profile
티더블유
2018.10.12
@코남

만드시고 링크 게시 부탁드립니다 ㅎㅎ

Profile
푸름이
2018.10.12

좋은글 감사드립니다.

존 스노우님의 글은 항상 여러번 읽게 됩니다~^^

Profile
coldeye
2018.10.12

댄이 말한 신원확인 방법은

단지 유니크한 개인인지만 알아볼 수 있는정도인지

아니면 개인이 누구인지까지 알 수 있는 정도의 방법인지 궁금하네요

후자라면 현재 인터넷상의 신원이 중요한 각종 거래,서비스 등에

바로 결합되어서 dapp으로 모두 전환가능해보이는데요

 

댄이 이오스로 그리는 그림이 얼마나 큰 그림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 머릿속을 한번 들여다보고 싶어요

Profile
Dubu-Chaince
2018.10.12

글을 읽고 울컥했습니다. 정말 그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Profile
푸른바다
2018.10.12

세상은 상상하면서 발전하는거죠. 대단하세요..

Profile
강하늘바다
2018.10.12

너무나 좋은 글이라서 퍼가겠습니다.

Profile
AppAyo
2018.10.12

잘 읽었습니다~.

Profile
EOSGROOT
2018.10.12

글을 쭉 읽어보면서 드는 생각은 기본소득정책이라는 URI를 시행하는 eos라는 국가가 떠오르네요 유저수확보로 인한 생태계확장이라는 선순환 구조가 가능한 방법일 것 같지만 그에 따른 문제점도 많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 잘 대응해서 위 와 같은 상황이 왔으면 좋겠네요 좋은글 잘 봤습니다.^^

Profile
나도사
2018.10.12

존 스노우님 글은 작가들이 쓴 글 이상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저도 WPS보단 URI를 통한 mass adoption이 좋은 방향으로 보입니다.

Profile
카르페
2018.10.12

알아봐야겠다고 했는데, 개략적이지만 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구사회의 미래를 통찰하는 댄이 놀랍습니다.

Profile
으쌰라
2018.10.12

존스노우님은 늘 기다린보람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능력이 있으신거 같아요^^ 매번 읽을때마다 가슴이 두근두근 행복한 상상이 들어요..과연 우리의 이오스세계는 어떻게 될까요? 

Profile
나르실
2018.10.12

몇년정도 걸릴까요 얼른 그렇게 됫으면 좋겠습니다.

Profile
이오스세계
2018.10.14

존스노우님 오늘도 이오스의 미래를 그려볼수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rofile
깨둥이
2018.10.14

존스노우님의 글엔 가슴 벅차오르게 하는 그것이 있죠 ^^*

유저 확보를 위해 그저 잘나가는 Dapp이 늘어야한다 생각했는데...

멋진 방법을 제시하네요

REX와 URI... 우리 이오스는 이렇게 또 진화해가는군요

시세는 시리지만 따뜻한 변화에 춥지는 않습니다. 올겨울엔 홀더 모두가 훈훈하기를 기대합니다~

Profile
eoegogo
2018.10.15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URI 시행으로 이오스의 생태계가 언젠가는 구글을 넘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No. Subject Author Date
2763 [질문 / 답변] 메타마스크에 있는 evo 질문 입니다 1 profile 아돌프 2018.10.15
2762 [보안 관련] ECAF에서 메일을 받았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북경김샘 2018.10.15
2761 [질문 / 답변] 프라이빗키 분실시 찾는방법 아직 안나왔나요? 1 흡절 2018.10.15
2760 [보안 관련] 해킹 사고 피해 예방 제안 2 profile eosholder 2018.10.15
2759 [EOS 관련] 카르다노 재단의 내부 불화와 블록체인의 탈중앙화 3 profile 서리 2018.10.14
2758 [질문 / 답변] Staked 상태에서 Refund중인 코인을 취소할수 있나요? 2 profile 나르실 2018.10.14
2757 [질문 / 답변] 크롬 스캐터로 사용중인 계정 프라이빗키 확인 방법이 있을까요? 3 thinkjyp 2018.10.14
2756 [질문 / 답변] 두개의 active key중 하나를 없애는 방법 문의 4 Wanderer 2018.10.14
2755 [보안 관련] 이오스 해킹(건) / 도와주세요. 13 설레임남편 2018.10.14
2754 [EOS 관련] 이오스 (EOS) 정보 유투부 채널 공유 2 즈아가즈아 2018.10.13
2753 [질문 / 답변] 몇가지 질문을 같이 드립니다(체인스 및 이동관련) 5 profile 아돌프 2018.10.13
2752 [질문 / 답변] EOS KNIGHTS 게임에서 "인벤토리가 가득 찼다"는게 무슨 뜻인지요? 3 profile 솔미 2018.10.12
2751 [질문 / 답변] 프라이빗키 분실시 방법나왓나요? 메일이와서 글올립니다. 흡절 2018.10.12
2750 [질문 / 답변] 질문드립니다. 1 왕거닝 2018.10.12
2749 [일상이야기] 투표의 가치 4 소금인형 2018.10.12
[일상이야기] 몽상(Hello World !!) 20 존스노우 2018.10.12
2747 [질문 / 답변] 나노월렛지갑 fallback 질문입니다. 이오스로집사장 2018.10.11
2746 [질문 / 답변] EON 이나 EOP 진행사항 아십니까? 3 파인트리 2018.10.10
2745 [질문 / 답변] 거래소에서 개인 지갑 전송시 2 호법이 2018.10.10
2744 [EOS 관련] 이오스 미등록홀더를 위한 솔루션이 정식으로 채택되었습니다. 3 profile 디온 2018.10.10
2743 [EOS 관련] NOVA Wallet 안드로이드 버전이 정식 출시되었습니다! 4 heynova 2018.10.10
2742 [질문 / 답변] 예전에 스캐터 출시초기에 신원증명 어쩌고하면서 1 profile 나르실 2018.10.10
2741 [질문 / 답변] 호루스 스테이킹 안되시는분들있나요?? 제이맥스 2018.10.10
2740 [질문 / 답변] 12자리 계정명 사용 가능한 거 어떻게 찾나요? 4 이도남 2018.10.10
2739 [EOS 관련] 이오스 겜블 댑 매 시간마다 추첨해서 이오스를 줍니다. 2 제이맥스 2018.10.10
2738 [질문 / 답변] 이상한게 왔는데 이거 사기죠? 5 와그작 2018.10.09
2737 [질문 / 답변] 해당페이지에서 보팅을 하게되면 profile 나르실 2018.10.09
2736 [질문 / 답변] 도와주세요~ 5 kk 2018.10.09
2735 [질문 / 답변] 나노레져 Fairy Wallet 사용하시는 분은 안계신가요? 돌고래7 2018.10.09
2734 [질문 / 답변] eos rex 관련 질문 드립니다 3 돌고래7 2018.10.09
2733 [질문 / 답변] 이오스지갑 문의입니다 2 체니 2018.10.09
2732 [질문 / 답변] 빗썸에서 메인넷 불안정으로 입금만 해주고 출금을 안해 줍니다. 2 독고다이11 2018.10.08
2731 [EOS 관련] EOS Governance Telegram 채널 주말요약 (October 5 - October 7 2018) 1 profile EOSAmsterdam 2018.10.08
2730 [EOS 관련] EOS Governance Telegram 채널 일일요약 (October 4 - October 5 2018) profile EOSAmsterdam 2018.10.08
2729 [EOS 관련] 왜 BP간의 균형된 지리적 분포가 필요할까요? profile EOSAmsterdam 2018.10.08
2728 [기타 블록체인] EOS의 매력? SilentSwerve 2018.10.08
2727 [기타 블록체인] DAPP 도대체 뭡니까? 1 kk 2018.10.08
2726 [질문 / 답변] Dexeos 거래소에서 받은 PEN 토큰 2 eoegogo 2018.10.08
2725 [질문 / 답변] 스캐터 모바일 설치 문의 3 호법이 2018.10.08
2724 [질문 / 답변] eos voter에서 iq를 업빗으로 전송하는데 에러코드나요 도와주세요 1 도와줘코린이 2018.10.07
2723 [일상이야기] 답(DAB) 토큰으로 커피값 결제를?? 2 profile 으쌰라 2018.10.07
2722 [질문 / 답변] 스캐터 다른 컴 설치 3 아카시아 2018.10.07
2721 [EOS 관련]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CPU자원 할당량이 낮아질지도 모르겠습니다 (EOSBet 이벤트 시작) 2 profile 디온 2018.10.07
2720 [질문 / 답변] 모바일 스캐터 등록? 아카시아 2018.10.06
2719 [질문 / 답변] meet.one 코인을 마이그레이션을 아직 안 했습니다. 현재로는 불가능 한가요? 3 버기짱55 2018.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