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서리

2018.10.29

일상이야기

소회. 코리오스와 DAC, 2019년의 서리

Views 416 Votes 32

간만에 개인적인 글을 코리오스에 적어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되돌아 보면 짧았지만, 참 긴 여정이었던 것 같습니다. ^^

 

올 초 코리오스를 처음 개설했을 때 부터 마치 EOS는 만나보지 못했던 이성과 첫 약속을 잡은 듯 한 느낌이었는데요. 난생 처음 맞이하는 블록체인 생태계라 마냥 흐릿했던 청사진 밖에 없었습니다만, EOS에 대한 정보들을 정리하기 시작해나가면서 스스로도 EOS 생태계의 진짜 얼굴이 조금이나마 명확이 인식되었고, 이젠 그 생태계의 일부가 된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EOSIO가 DAWN 딱지를 붙이고 버전업을 해오던 그 시간들은 물론이고 메인넷 런칭 때의 GO-NO GO 이벤트, 15% 투표율을 두고 모두가 투표를 외치던 때가 정말 엊그제 같네요. 지금도 물론 매시간 EOS에 대한 글을 정리하고 운영진 분들과 함께 EOS 커뮤니티가 만들어지는데 기여하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돌이켜 보면 정말 보람찼던 시간들이기도 했고, 힘든 여정이기도 했습니다.

 

평생 최악의 컨티션으로 고생하기도 했고, 말도 안되는 루머로 고생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사람들이 모인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누구나 비난 받지 않고 항상 좋은 이야기만 들을 순 없겠지만, 그럼에도 왜 내가 이런 비난을 감수해야 할까? 싶은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한국의 첫 BP, EOSYS가 EOS 생태계에 출마했을 때 소신껏 정보를 공유해드리기 위해 무상으로 어드바이저란 직책을 수락했고 즐거운 마음으로 얼마 안되는 힘을 보탰습니다만, 그걸 말도 안되는 상상으로 트집을 잡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뿐만이 아니라,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믿어주시는 또 다른 BP들의 미팅 요청에도 정말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거의 모두 서울에서 이뤄지는 미팅을 전액 사비로 참여했고, 그 흔한 거마비 한번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어떤 BP 팀은 EOS BP로 등록하기 위한 최소한의 EOS가 있는 계정도 없어서 제 계정 중 하나를 기꺼이 빌려드려 출마를 돕기도 했습니다. 사실 어드바이저로서 EOSYS를 지원했을 때 보다 더 많은 도움을 다른 BP팀에 드렸던 것 같아 살짝 어리둥절한 마음도 듭니다.

 

그리고 이런 노력은 해외 BP들에게도 같았습니다. EOS 생태계의 첫 BP, EOS Newyork은 출마 자체가 고마워서 다양한 글들을 무상으로 번역해줬습니다. 고맙게도 이후에 메인 BP가 되고 나서 번역 글에 EOS로 보상을 주겠다 이야기를 하더군요. 물론 즐거운 마음으로 거절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메인넷 런칭시 참고하셨을 EOS Authority의 코드 프로포절 제안도 틈틈히 무상으로 번역합니다. EOS Cafe Block의 BLOKS.IO의 한글 번역에도 기꺼이 무상으로 참여했습니다. EOS의 가내 수공업 BP를 꿈꾸는 EOS BLOCKSMITH의 웹사이트도 제가 번역을 했습니다. 물론 아무런 댓가, 크레딧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EOS CANADA의 영상물 중 개인적으로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유튜브 영상물들도 번역했습니다. 역시 대가를 바라지 않았습니다. 또한 이제는 정말 유명해진 스캐터 역시, 크롬 익스텐션이 나왔을 때 단어 하나하나를 고민해가며 한국어로 번역을 했습니다. 스캐터의 Identity라는 단어를 어떻게 번역해야 정말 제대로 의미를 전달할 수 있을까 고작 그것 하나로 한 2시간을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결국 "신원인증 ID"라는 단어로 번역했고 차후 RIDL과 연계될 것을 생각하면 꽤 괜찮은 단어 선택이었다고도 생각합니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제가 스캐터를 번역한 것을 또 욕하시는 분이 나타났습니다. 왜 스캐터만을 지지하냐는거죠. 맹세컨데 스캐터 제작자 NS James에게 1 RIDL 토큰도 바라지 않았고 이 역시 무급 봉사였습니다. 램 투기는 램 투기대로 흥미로웠습니다. 램 투기 현상으로 앞서 친분이 있던 EOS Newyork 팀과도 크게 논쟁을 벌이기도 했고, EOS RAM 가격은 떨어져야 한다고 이야기 했더니 이 역시 욕을 먹습니다. 램 투기를 위해 RAM 구매 방법을 정리한 글을 올렸다는 것이 그 이유였는데, 사실 코리오서를 위한 가이드에는 계정 생성 부터, 임대까지 당시 아무런 정보가 없던 EOS 생태계의 EOS 관련 모든 정보를 순차적으로 정리했습니다. 스티밋에 수많은 RAM 투기 조장 글들을 알고 있었고 그 투기 조장에 가담하기 싫어 RAM 가격이 치솟다 떨어질 시점에 글을 게재했음에도 비난은 불현듯 제게 쏟아졌습니다. 제 것이 아닌 계정이 제 계정으로 둔갑하기도 하더군요. 

 

그런데 저 뿐만이 아니라 코리오서 분들 역시 EOS 선비, 좀비라고 힐난 받는 모습을 많이 봅니다. 물론 저 역시 EOS의 투자자이지만, 단순히 당장 EOS의 경제적 가치 때문에 투자를 하는 입장은 아닙니다. 단순 경제적 가치를 바라보는 분들은 EOS 맥시멀리스트들이 꽤나 이상하게 보일 수 밖에 없음도 이해합니다. 다양한 오해와 루머, 그리고 질타와 비난에 저 역시 사람인지라 지칩니다. 그런데 그래도 제가 할 일은 다른 에반젤리스트 분들처럼 EOS에 대한 소식을 전하고 함께 이야기 나누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EOS는 제 가장 큰 관심사이고 관련 정보를 전하는 일은 가장 큰 재미 중 하나입니다.

 

제가 EOS에 관심이 큰 이유는 꽤 심플한데, EOS 말고 생태계에 관심을 가질 블록체인이 사실상 현재로서는 거의 전무하기 때문입니다. EOS가 가진 미래를 낙관하는 것은 EOS의 발전 속도를 곁에서 지켜보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토록 낙관적일 수 있는 이유는 EOS 생태계 참여자이기 때문입니다. 노력하면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생태계이기 때문입니다. (ICO 참여자다. 저점 매수자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저는 슬프게도 사실 극소량의 ICO 참여자이며, 저점 매수자 역시 아닙니다.) 이쯤되면 EOS를 믿는다는 것 보다는 EOS에 대한 우리의 노력을 믿는 셈일 겁니다.

 

2018년에도 아직 EOS는 보여줄 것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REX, URI, 헌법 개정, 그리고 이 모두를 어우르는 총 투표 등 각지에 거버넌스가 만들 한바탕의 난기류의 소용돌이가 가득할테죠. 아마도 저는 여전히 제 나름대로 의견을 개진하고 다른 분들과 같은 혹은 또 다른 의견들로 활발히 EOS의 앞날을 위해 목소리를 낼 겁니다. 그리고 때가 되면 저 역시 코리오스의 대표가 아닌 코리오서 중 한명으로 참여할 겁니다. 저는 그저 한국 EOS 커뮤니티인 코리오스의 창립자로만 남아도 충분할테고, 코리오스는 원래 그랬던 것 처럼 언젠가 DAC를 위해 향해하는 공동체가 될 겁니다. 

 

다가오는 2019년은 제 스스로 자유로운 EOS 에반젤리스트, 맥시멀리스트가 되어보고 싶습니다. DAPP이 되었든, BP가 되었든 다른 서비스가 되었든 EOS 생태계에 관한 프로젝트라면 제가 참여할 수 있는 역량 안에서 마음껏 한번 뛰놀아 보고 싶어지네요. 이젠 욕을 먹어도 봉사만하고 욕을 먹을 일은 없어질 거란 이야기입니다. ^^ 아 물론 코리오스를 떠나진 않습니다. 코리오스는 DAC로 성공적으로 전환이 되기 전까지는 여전히 가야할 길이 멀고 봉사할 사람은 필요하거든요. 

 

지금까지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또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구요.

 

Profile
7
Lv

41개의 Comment

Profile
체니
2018.10.29

응원합니다 서리님^^

Profile
서리
2018.10.29
@체니

감사합니다. ^^

Profile
야호123456
2018.10.29

서리님 늘 감사히 생각하고 좋은글 잘 읽고 있습니다. 작년부터 eos에 관심을 갖고 올라오는 글들 읽고 있는데 참 재미있기도 하고 이 방대한 자료들을 올려주시는 운영진분들에게도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항상 응원하고 앞으로 어떤 변화 어떤 세상이 올지 참 궁금합니다. 부디 가슴뛰는 변화가 오기를 ..

Profile
서리
2018.10.29
@야호123456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소식들이 숨쉴틈없이 올라오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Profile
앵이네
2018.10.29

좋은글 감사합니다.. 화이팅

Profile
서리
2018.10.29
@앵이네

감사합니다. ^^ 즐거운 오후 되세요!

Profile
천보준
2018.10.29

화이팅입니다

Profile
파인트리
2018.10.29

서리님 항상 감사합니다.

코리오스를 이용하시는 분은 아마 저와 다 같은 마음이라 생각합니다.

이오스 홀더들은 에어그랩, 쉐어그랩, 스테이킹, 파워업, 마이그레이션 등 본인이 액션을 취해야 권리를 찾는다는

사실을 알았구요..

이런 정보들은 우리 코리오스를 통해서 얻으니까 감사하구요.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Profile
Chris
2018.10.29

서리님이 참여하신 DAPP 출시와 BP출사표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그래서 이젠 EOS 가 무엇인지 아니. 알 필요도 없이 소리소문없이 성공하여 주시는 길이 이오스와 서리님을 위해서 필요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Profile
대들보
2018.10.29

정말 멋지시내요..어려운 여건속에서 열심히 하는 당신에게 언젠간 두배의 기쁨으로 행복이 찾아올꺼라 믿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Profile
존스노우
2018.10.29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시작이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Profile
상쾌한
2018.10.29

항상 감사한 마음 가지고 있습니다...응원합니다..

 

Profile
더힘차게
2018.10.29

서리님에게 감사할 일이 참으로 많습니다.^^ 무슨 혜택을 받아서가 아니라 코리오스가 있었기에 크게 흔들리지 않고 EOS 생태계의 일원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전보다 적극성이 떨어지긴 했지만 코리오스에서 주는 정보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푸름이
2018.10.29

 하루도 빠짐없이  코리오스를 방문하여 변화하는 이오스 생태계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응원합니다.~!

2019년에는 실속도 챙기시면서 고생하시길 기대해 봅니다.

코리오스 화이팅~!  서리님 화이팅~!^^

Profile
10650
2018.10.29

응원 합니다.

Profile
하늘이
2018.10.29

응원합니다

Profile
eos2018
2018.10.29

진심은 통한다고 하죠~ 그 진심이 제게 울려옵니다. 화이팅입니다.

꼭 만나고싶은분이라고 했는데 꿈이 이뤄질것같습니다^^

진심을 가진  영혼을  뿌리삼아 이젠 맘껏 자본주의 새시대에 건강히 꽃피고 열매맺는 서리님이 되실겁니다. 

Profile
gotit
2018.10.29

문장 하나하나의 전후맥락을 이해하고 있는 걸 보니 저 또한 여정을 같이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여기까지 길잡이가 되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 앞으로 좋은 일만 남은거 같네요. 

Profile
소낭구
2018.10.29

koreos 라는 길잡이가 있었기에 저같은 초보자도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응원 합니다. 화이팅 !

Profile
개코킁킁
2018.10.29

고생 많으십니다 서리님. 감사합니다!

Profile
푸른바다
2018.10.29

나아갈 방향을 정하고 묵묵히 걸어가시는 그모습 ..존경합니다.

 

Profile
깨둥이
2018.10.29

서리님이 열정을 불태우신 덕에 수많은 코리오서가 탄생했고

또 그들이 함께 성장해나감을 다들 알고 있습죠ㅎㅎ ^^

남은 올해와 내년, 그리고 EOS가 정점에 서는 그날까지 함께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은 필수입니다. 늘 건강하세요~~

Profile
무릎담요
2018.10.29

서리님 덕분에 이더에서 이오스로 개종 완료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
초짜이오스
2018.10.29

EOS를 모른던 시기 서리님. 글을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었는데 앞으로 좋은 결말 얻어시기 바랍니다 이오스의 미래를 믿는 분들도 함께 잘 되었으면 합니다

Profile
부자의꿈
2018.10.30

올초 이오스를 처음 접하면서 저의 고민과 밤잠을 못자며 불안에 떨던 제 마음을 안정시켜준곳이 코리오스입니다. 온라인자체를 믿지않고 사용하지 않아 모든것이 생소했던 제가 이오스의 미래를 보고 지금까지 오게 된것 역시 서리님이 올려주는 많은 정보들과 글들이였습니다. 서리님의 꿈과 열정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Profile
유재호
2018.10.30

항상 응원하고있습니다. 저같은 초보자도 서리님같은 분이 계셔서 가능한일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감사드립니다.

Profile
우흐흐혁이
2018.10.30

화이팅입니다. 저도 응원할게요 ^^

Profile
한큐임
2018.10.30

한국에서 코리오스가 아니였다면 이오스에 대해서 그냥 흔한 코인중 하나라고 생각했을 1인 입니다. 

이제는 4차 혁명의 큰 기둥중 하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만큼 보는 눈이 넓어진거죠~ 코리오스 및 서리님 덕분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Profile
기가찬오스
2018.10.30

서리님!!최고입니다!이름이 많이 알려질수록...그걸 시기하고 질투하는 자들은 어디서나 있기 마련입니다!!

진정으로 이오스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꼭!서리님의 이름을 기억할것입니다!!감사드려요!!~

Profile
eoegogo
2018.10.30

서리님의 노력에 존경을 드립니다.

Profile
jdragon86
2018.10.30

서리님의 스티밋 글을 보고 이오스에 입문 했습니다. 덕분에 새로운 이오스 정보를 접할때 마다 이토록 매력넘치는 블록체인이 있을까 싶어 지금까지 함께 하게 되었네요 ㅎㅎ 이오스 입문자라면 서리님의 노력을 모르시는 분은 아마 없으실듯 합니다 ^^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Profile
dramb
2018.10.30

정말 응원합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Profile
뮤직홀릭
2018.10.30

글 한자 한자를 읽어 보면서 그래도 오랫동안 잘 참아 왔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한국의 이오스 생태계는 사실 코리오스에서 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뭐라 할 사람은 없을 겁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서리님이 계셨구요.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수고와 보상이 추후 코리오스가 더 잘 되어져서 더 큰 축복으로 조금이나마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끝없이 안고 있을 수 만은 없으니 이렇게 소회를 표출하는 것도 넘 좋다고 봅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Profile
제니스
2018.10.30

머지않은 미래에 블록체인이란 틀이 아닌 명망있는 인플루언서로 서리님을 뵙게 될거 같네요. 항상 배우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Profile
accountnamek
2018.10.30

다사다난....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네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힘내세요~~~

아래...본문의 내용이 참 맘에 듭니다.^^

 

"EOS에 관심이 큰 이유는 꽤 심플한데, EOS 말고 생태계에 관심을 가질 블록체인이 사실상 현재로서는 거의 전무하기 때문입니다. EOS가 가진 미래를 낙관하는 것은 EOS의 발전 속도를 곁에서 지켜보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토록 낙관적일 수 있는 이유는 EOS 생태계 참여자이기 때문입니다. 노력하면 우리가 바꿀 수 있는 생태계이기 때문입니다" ^^

Profile
아피8522
2018.10.30

늘 고맙습니다.

Profile
Dubu-Chaince
2018.10.30

안보이는곳에서 EOS 생태계에서 노력하시는 서리님 화이팅입니다 !

 

Profile
Remax
2018.10.30

파이팅 !! 응원합니다.

Profile
카르페
2018.10.30

EOS 생태계를 여성으로 표현하시다니.. 참 전도자(evangelist)군요.. 시간이 지나면 참진실을 알거라 생각합니다. KOREOS DAC을 향해 마음껏 자유로워지십시오.

Profile
이오스세계
2018.10.31

서리님께서 이오스를 알리고 이오스의 생태계 발젼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모습 늘 감사합니다~진심은 언젠가는 통하리라  믿습니다 힘내시고 앞으로도 잘 부특드립니다 ~^^

Profile
liuu
26 일 전

응원합니다.

No. Subject Author Date
2843 [EOS 관련] [ABF in Seoul] 에브리피디아 발표 영상 1 mowl 2018.11.05
2842 [일상이야기] 세상을 변화시키는 힘은 ? 2 푸른바다 2018.11.05
2841 [EOS 관련] 하이어바이브즈 에어드랍 클레임이 금일 10시 부터 가능합니다. 8 profile EOSDESK 2018.11.05
2840 [질문 / 답변] EOS black 질문좀 드립니다. 1 구니 2018.11.04
2839 [질문 / 답변] eos 액티브 키를 바꾸더라도 스냅샷 된 에어 드랍에는 영향이 없나요? 1 돌고래7 2018.11.04
2838 [질문 / 답변] 언스테이킹 개념은 알겠는데 램이 높으면 뭐가좋나요? 2 profile 나르실 2018.11.04
2837 [질문 / 답변] 언스테이킹에 대해.. 2 profile 트랜스퍼팩터 2018.11.03
2836 [EOS 관련] [워블리 계정생성 및 쉐어드랍을 위한 포털 오픈 일정 연기] profile 크리머 2018.11.03
2835 [기타 블록체인] 이오스블랙 1 profile 마추리 2018.11.03
2834 [일상이야기] 우리에게 봄날은 올까요? 9 제이맥스 2018.11.03
2833 [질문 / 답변] eosish는 스테이킹된 이오스에 대해서는 에어드랍이 없는것 맞나요? 2 제이맥스 2018.11.03
2832 [EOS 관련] 스캐터 업데이트 문의 2 cricinvestor 2018.11.02
2831 [EOS 관련] [EOS는 블록체인이 아닌 미화된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이다.]  + 반박 (원문 내용 추가) + 커튼 뒤에 감춰진 진실 3 profile 크리머 2018.11.02
2830 [질문 / 답변] 이오스 에어드랍으로 받은 토큰 질문드립니다. 3 또치당 2018.11.02
2829 [질문 / 답변] telos토큰 받으신분 있는지요? 4 푸른바다 2018.11.02
2828 [EOS 관련] Hackathon Challenge 센프란시스코 11월10일 1 profile 디빅스 2018.11.01
2827 [EOS 관련] 댑 개발자님들~ 댑 개발을 하면서 어려움이 있는 부분을 피드백해주세요. profile 크리머 2018.11.01
2826 [일상이야기] 포트리스를 아시나요^^ 16 profile 뮤직홀릭 2018.11.01
2825 [EOS 관련] [C.C.O 첫 번째 파트너]  DEXEOS (덱시오스) & 댑스토어 : 댑 생태계 매스어답션의 초석 . 4 profile 크리머 2018.11.01
2824 [질문 / 답변] 이오스 프라이빗키 분실자들은 그냥 버리는건가요? 4 흡절 2018.11.01
2823 [질문 / 답변] 이오스 크롬에서 송금 질문입니다. 5 profile THEWALL 2018.11.01
2822 [EOS 관련] [EOS 포크체인]WORBLI 계정 생성 및 쉐어드랍 일정 시작 예정] 2 profile 크리머 2018.11.01
2821 [EOS 관련] [댄으로 부터 온 메시지] 블록원은 REX 개발을 완료했고 곧 B1 지갑이 출시 된다 ! (댄 놀지말고 일해라. / 댄 : ㅇㅇ 일 중임.) 3 profile 크리머 2018.10.31
2820 [EOS 관련] [EOS Dapp Festa 요약/정리] (feat. 블록원 EOS VC + 14개 EOS dApp) 5 profile 크리머 2018.10.31
2819 [질문 / 답변] 개인지갑에서 eosish 받으신분들 계신가요?? 7 제이맥스 2018.10.31
2818 [질문 / 답변] IQ token claim 에러 도움 요청 1 도리아부지 2018.10.30
2817 [EOS 관련] Eos관련 토큰 에어드랍 관련 6 대들보 2018.10.30
2816 [EOS 관련] 존 밀번 EOS 기술 팀장 “한국 상황 실망스럽다” 5 profile 디빅스 2018.10.30
[일상이야기] 소회. 코리오스와 DAC, 2019년의 서리 41 profile 서리 2018.10.29
2814 [질문 / 답변] 스캐터 업그레이 방법 문의 드립니다. 2 eoegogo 2018.10.29
2813 [EOS 관련] 조금 어처구니 없는 기사 올려봅니다..(지극히 제 주관에서) 3 기가찬오스 2018.10.29
2812 [질문 / 답변] 에어드랍 관련 질문 드립니다. 1 대들보 2018.10.29
2811 [EOS 관련] [EOS 21 프로토콜 :명확히 게임 체인져가 될 것] profile 크리머 2018.10.28
2810 [일상이야기] 이오스 블록체인에 올라가 있는 그림파일 다운받아보기 3 profile 거래소폐쇄전부처합의완료 2018.10.28
2809 [질문 / 답변] 예전에 에어드랍 받은 에볼루션 (EVO)가 MEW에 그냥 두고 있는데.. 2 닥터장 2018.10.27
2808 [질문 / 답변] 혹시 eostoolkit쓰시고 계신 분 있으신가요?? 7 김부르주아 2018.10.26
2807 [EOS 관련] [EOS 포크 체인] 얼마남지 않은 워블리 쉐어드랍 QnA ! 4 profile 크리머 2018.10.26
2806 [EOS 관련] [한빗코] KEOS 상장 지연 공지 1 profile Aiden-Hanbitco 2018.10.26
2805 [EOS 관련] EOS Governance Telegram 채널 일일요약 (October 23 - October 24 2018) profile EOSAmsterdam 2018.10.25
2804 [EOS 관련] [한빗코]KEOS 상장 기념 이벤트 profile Aiden-Hanbitco 2018.10.25
2803 [EOS 관련] [한빗코] KEOS / EOS 페어 국내 거래소 최초 상장 공지 2 profile Aiden-Hanbitco 2018.10.25
2802 [기타 블록체인] [EVENT] 루빗거래소 사전가입 500 코인 에어드랍 1 오라클 2018.10.25
2801 [EOS 관련] 한국 헌법제안문 이벤트 당첨자 발표 by 으쌰라님(@gugue992) 3 profile Kim_KOREOS.IO 2018.10.25
2800 [질문 / 답변] 이오스를 보유함으로 에어드랍받은 이오스 토큰들이요.. 3 김부르주아 2018.10.24
2799 [EOS 관련] EOS Governance Telegram 채널 일일요약 (October 22 - October 23 2018) profile EOSAmsterdam 2018.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