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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머

2018.12.04

EOS 관련

[번역/의역 : Innovating in the Open] 댄 : EOSIO에 올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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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OS 서포터 크리머 입니다.

전체 크립토 커런시 시장이 처참 하네요..
이런 상황에서 도 최근 발언(What if)들 때문에 힘들었던지 꽤 진지한 글을 올렸습니다.

소제목과 이미지들은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임의로 만들었습니다.

[번역/의역] Innovating in the Open

원문 : https://medium.com/@bytemaster/innovating-in-the-open-1c9332ed9285


[What if..]


여러분들 중 많은 사람들이 알다 시피 저는 커뮤니티와 함께 새로운 생각과 아이디어를 이야기하는 것을 즐깁니다.

때론 이런 아이디어들은 제가 하는 일과 관련이 있습니다. 그러나 보통은 하는 일과 관련이 없고, 어쩔때는 단순하게 제 핵심 프로덕트 개발 과정에 부수적인 아이디어이기도 합니다.

지난 몇년 간 블록원은 급격하게 성장했고 이런 성장의 한 가지 불행한 현실은 때때로 커뮤니티와 함께 브레인스토밍을 하는게 어렵다는 것 입니다.

크리머 사견 :

현재 댄의 한 마디, 한 마디가 커뮤니티에서는 이슈가 되고 수 십개의 기사로 쓰이고 있고 댄이 전혀 의도치 않은 FUD들이 양산 됩니다.

한편으론 커뮤니티와 이야기하며 영감을 받고 아이디어를 보완하고 발전 시키는 것을 즐기는 댄 개인에게는 불행한 상황 일 수 도 있을 것 같습니다.

댄이 과거 아무것도 없던 시절(파산 해서 부모님 집에 얹혀살며,엄마 차를 타던 때)에 비트코인 커뮤니티에서 나카모토 사토시와 했던 대화가 EOS가 탄생하는데 영향을 분명히 주었을 테니까요.

[EOSIO에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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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이랑 이병헌이랑 닮은듯 ㅎ..

강조 하고 싶은 점은 저는 매일 들떠서 일어나 (현재는 100명에 가까운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급속도로 확장을 이어나가고 있는) 블록원 기술 팀을 이끄는것은 저에게 중요합니다.

개발자와 소비자가 EOSIO를 통해 블록체인 기능을 활용 할 수 있도록 인프라스트럭쳐의 다음 레이어 출시를 준비하고 있고, 팀으로서 우리의 집중력과 헌신은 “All In”으로 표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제 전재산을 EOS에 올인 했습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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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을 위한 EOS IO. 블록체인 시장을 지배할까?]


EOSIO는 혁신을 위한 오픈 플랫폼을 공급하기 위해 디자인 되었고, 제가 지난 6년 동안 구축한 탈중앙화된 어플리케이션(Dapp)의 공통적인 요구를 격리하는 프로세스를 통해 구현되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의 도래 이후 몇몇 프로젝트(비트쉐어,스팀잇)들에 참여한것에 대한 비난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경험은 가장 뛰어난 성과를 이끌었으며, 지금은 대부분 블록체인 소프트웨어인 EOSIO를 채택했습니다.

  • EOSIO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체인 : eosBLACK, Polaris, GXC, WAX, Worbli, eos Force, Telos, chromeEOS, etc…등

이 이외에도 [C.C.O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여러 팀과 미팅을 하며 느낀건데 국내에서도 생각보다 많은 팀들이 EOSIO 기반의 포크체인을 생각하거나 준비하고 있으며 저도 처음들어본 포크체인들도 꽤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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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OS 관련 댑 : 일간 활성 사용자 : 46,920 / 하루 트랜잭션 : 1,690,000

출처 : https://www.stateofthedapps.com/stats

[블록원 x 댄라리머의 가장 중요한 목표]


제가 과거에 만들었던 특정 어플리케이션 블록체인(비트쉐어:거래소, 스팀잇:SNS)들과 다르게, EOSIO는 내 미래의 시도를 위한 근본적인 플랫폼 입니다.

개인적으로, 블록원은 제가 과거에 할 수 있었던 것과 다른 규모의 혁신과 실행을 제공하는 수단이 되었으며, 메인 스트림 기업과 소비자 채택을 위해 EOSIO를 준비하는 것은 나와 블록원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목표 입니다.

[EOSIO, 블록원, EOS 커뮤니티 사랑한다고]


저는 여전히 블록원 연구개발(R&D) 계획 과정 중 다른 타입의 흥미로운 발명품들에 대한 호기심에 이끌립니다. 저는 이러한 생각의 측면들이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 때 생기는 부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미래의 가능성에 대해 커뮤니티와 나의 생각을 공유하는 것에 항상 열정을 쏟을 것 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EOSIO,블록원,EOS 커뮤니티에 대한 나의 신념과 헌신을 왜곡해서는 안됩니다.

혹시 누가 또 댄이 EOS 버리고 블록원 나가냐고 물어보면 이 짤 보여주세요.

스크린샷 2018-12-04 05.21.05.png

이미지 출처 : http://shiroandmaro.com/26/?idx=17 안가 시바견 인형 32,000원


이번 여행은 우리에게 단지 시작일 뿐이고, 저는 지금까지 우리가 창출해낸 기회들에 대해 감사하지만, 앞으로 다가올 것들에 대해 훨씬 더 들떠 있습니다.

글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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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이번 역시 꽤 길어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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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찾아볼 수 없는 시총 상위권의 코인들. (2013년 코인마켓캡)

  • 다시 한번 이 힘든시기가 끝날 때 쯤 허울뿐인 다수의 코인들이 종말을 맞을 것이고 그 중 살아남는 블록체인 중 하나가 EOS라는 생각은 현재까지 변함이 없습니다.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C.O 파트너]

스크린샷 2018-11-01 05.22.47.png

 

[덱시오스 홈페이지]

 

DEXEOS.IO 에 EOS 기반 토큰들을 무료 수수료로 거래 가능합니다.

 

 

[덱시오스 텔레그램 채널]

eosBLACK x CREAMer Logo.png

 

[eosBLACK 텔레그램 채널]

 

[eosBLACK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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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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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아빠
2018.12.05

올인 해서 오위 안에 들어가주길.... 제발...

 

피델리티(Fidelity)가 운영하는 암화폐 서비스 업체인 피델리티 디지털 자산스(Fidelity Digital Assets)의 톰 제섭(Tom Jessop)은 “피델리티는 시장의 상위 5개 암호화폐에 대한 수요를 평가하고 있으며 나머지 자산에 대한 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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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힘차게
2018.12.05
@빙수아빠

제가 봤을땐 상위 5개 암호화폐라고 하는 기준이 시총 기준이 아닐 것 같습니다. 이전에도 5개 정도 추리면 항상 비코, 이더, 리플, 비캐, 라코 정도가 들어가더라고요. 암호화폐 시장이 아직은 새로운 프로젝트에 관해선 더 시간을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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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머
2018.12.05
@더힘차게

시총 기준이라고 합니다 :)
EOS가 현재 6위 인데 무난하게 5위권 안으로 다시 들어갔으면 좋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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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머
2018.12.05
@빙수아빠

상위 7위까지도 고려중이라고하네요 :)

[피델리티 시총 상위 5~7위 크립토 커런시 거래&커스토디 서비스 확대 예정]
세계 5대 자산운용사 가운데 하나인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Fidelity Investment)가 내년에 출시하기로 한 암호화폐 거래 및 수탁 서비스에서 취급하는 암호화폐를  시가총액 기준 상위 5~7위 암호화폐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증권형 토큰이나 증권으로 간주할 법한 토큰은 시장 규모가 커지기까지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이들 토큰에도 관심을 가져온 건 사실이지만, 당장 큰 기대를 하고 있지는 않다. 

일단은 상위 5~7위 정도까지의 암호화폐에만 주력하면서 토대를 닦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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