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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oEOS

11 일 전

2018을 마무리하며, ONGOING EOS

Views 564 Votes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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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croEOS Jerry입니다.

최근 크립토 시장 상황이 매우 좋지 않습니다. 모두가 지친 가운데 웃어 넘길법한 조그마한 FUD라도 더 아프고, 무섭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EOS 생태계는 분명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크립토 시장 전체가 도태냐, 진보냐의 갈림길에서 각자의 진로를 결정할 시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지난 2018년 EOS 생태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돌아보고 현재 당면해 있는 사안은 무엇인지, 앞으로 어떠한 미래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간략하게나마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시작

EOS는 이더리움 플랫폼 하의 ICO로서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시작 단계부터 기타 ICO의 스케일을 뛰어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탈 중앙화, 분산화라는 블록체인 이념에 따라 좀 더 다양한 사람(주체)들에게 토큰을 분배하기 위해 350일 동안 ICO가 진행되었고, 하루에 한정된 물량 만큼만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이미 Bitshare와 Steem이라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완수해낸 천재 개발자 다니엘 라리머의 명성 또한 EOS 프로젝트를 기대하게끔 하는 요소 중 하나였습니다. 이렇게 EOS는 엔터프라이즈급 블록체인 운영체제를 목표로 특유의 뛰어난 확장성, 성능을 앞세워 이더리움 킬러, 제 3세대 블록체인이라 불리우며 부상하였습니다.

 

 

메인넷 — 커뮤니티가 이루어낸 출발0*weC2bNhNhLIKAS3u.jpeg

2017년 7월에서 2018년 6월까지 장장 350일 간의 ICO가 종료되고, 드디어 EOS 메인넷이 런칭되었습니다. 그간 세들어 살던 이더리움을 벗어나 EOS라는 블록체인으로서의 첫 행보가 시작되었지요. 다른 블록체인 네트워크와는 다르게 EOS는 EOSIO소프트웨어 제작사인 블록원(B1)의 개입 없이 오롯이 커뮤니티와 BP후보 팀들이 힘을 모아 메인넷을 출범 하였습니다. 전 세계 각지에 분산되어 언어도 문화도 다른 구성원 간 의사소통과 입장의 차이 등으로 의견 조율에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중앙화된 주체가 아닌 분산화된 커뮤니티의 힘으로 이루어냈다는 것은 블록체인 역사 상, 아주 의미있는 시작이었음이 분명합니다.

 

 

행보

-기반 조성
메인넷 가동 조건인 15% 투표율이 충족되고, 체인을 운영할 21개 팀의 블록 프로듀서(BP)가 선출되어 블록 생산을 시작되면서 EOS네트워크가 가동되었습니다. 보팅 툴, 블록 익스플로러, 지갑 등 편의를 제공하는 도구가 하나 둘, 출시되면서 생태계 풀은 점점 더 확장 되었습니다. 더하여 커뮤니티가 주도적으로 생산하는 양질의 콘텐츠는 입문자가 느낄 수 있는 진입 장벽을 한층 낮추었고, 국내 외로 다양한 EOS 관련 소식 또한 공유되어 정보의 불균형을 해소하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DApp
메인넷 가동 후, 네트워크가 차츰 안정화됨에 따라 서비스가 하나 둘,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습니다. 크립토키티 같이 가벼운 DApp으로도 체인 전체가 과부하에 시달리는 이더리움과는 달리, 실제 비즈니스가 가능한 수준의 우수한 확장성을 기반으로 게임, 탈중앙화 거래소(DEX), 갬블링, SNS, 자원 대여, 페이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젝트들이 EOS 기반으로 출시 혹은 준비되고 있습니다. 덧붙여 이미 이더리움 기반으로 출시되었거나 개발 중인 프로젝트 또한 EOS로 옮겨 오고 있는 추세입니다.
참고자료: The Great dApp Exodus: Projects Moving to EOS Blockchain by EOSLiquid

 

 

-거버넌스
생태계 의사 결정(거버넌스) 영역 또한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피드백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EOS는 구성원 간 협치가 되는 블록체인(Governed Blockchain)으로 헌법을 기반으로 의사 결정을 수립하고, 이해 당사자 간의 분쟁 조정이 가능합니다. 메인넷 런칭 이후부터 임시 헌법 체제가 구성되었고, 헌법 제정을 위한 커뮤니티 활동이 진행 중입니다.

 

구성원 간 분쟁 조정을 위한 조직으로 ECAF가 출범하였고, 분쟁 조정 과정에서 언어, 문화적인 요소로 인한 장벽을 없애기 위해 EMAC(중국 중재 커뮤니티)이 탄생하였습니다. 현재 ECAF는 분쟁 뿐만 아니라 해킹으로 인한 자산탈취 문제에도 관여하고 있습니다. 비상 조치 요청이 있으면 BP가 피해 계정을 동결 할 수 있도록 긴급 명령을 시행합니다. (※ECAF가 헌법 제정 후에도 이 역할을 이어나갈지에 대해서는 총 투표를 통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ECAF 중심 의무 중재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도 있습니다. BP EOS Metal과 CryptoLions는 중재 과정에서 제3자의 개입이 필수적인 ECAF 시스템은 중소 규모 분쟁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비 효율적이며, 중앙 집권화된 조직에 의해 분쟁 당사자의 중재인 선택의 자율성이 박탈될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그리하여 ECAF 대신 BOND 기반 중재 플랫폼을 통해 중재 과정을 스마트컨트랙트로 자동화하고, 프로토콜 레이어가 아닌 DApp레이어에서 진행하여 중재인 선택의 자유를 보장하자는 제안을 하기도 했습니다.


참고자료
[AcroEOS] 채권 기반 분쟁 조정 플랫폼 텅스텐을 소개합니다.
[AcroEOS] 중재 거버넌스 프로젝트 — Deru

 

 

불거진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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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개월 동안, EOS 생태계는 동전의 양면처럼 RAM 투기, 메인넷 CPU 과부하, BP간 담합 의혹 등의 다소 부정적인 이슈 또한 있었습니다.

 

 

-RAM 투기
EOS RAM 시장은 자유 경쟁 시장에 일임하였습니다. 때문에 RAM 사재기를 통한 가격 급상승으로 체인 내부에서 투기를 조장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있었고, 섣부른 RAM 투자로 피해를 입은 유저도 나타났습니다. 이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댄 라리머는 1년간 64GB(블록 당, 1KB)의 RAM을 증설하는 방안을 제안하였습니다. B1 또한 RAM 증가율을 커뮤니티의 니즈에 따라 BP가 조정 가능하도록 스마트 컨트랙트를 업데이트 했습니다. 이에따라 BP EOS Authority에서 기존 64GB로 고정되어 있던 RAM을 증설하자는 제안을 했고, 15개 BP가 이를 승인하며 일단락 되었습니다.
참고자료: RAM 가격 상승에 따른 EOS 계정 생성 비용에 대한 댄라리머의 3단계 계획

 

 

-메인넷 CPU 과부하
최근 EOS 메인넷에 생산되는 블록과 다루는 데이터가 많아짐에 따라 메인넷 CPU 과부하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이로 인해 DApp 서비스 이용, 계정 생성, 투표, 토큰 전송 등의 활동에 어려움이 있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임시 방편으로 cpu 제한을 25%로 상향 조정한 상태입니다. 앞서 cpu제한을 30%까지 올리는 조치를 취하기도 했으나, 블록 전파에 들어가는 리소스 부족으로 블록 미싱을 야기하는 마이크로 포크 현상이 나타나 다시 25%로 재조정하였습니다. (※2018.12.05 멀티스레드 적용으로 CPU 성능 향상)
참고자료: [AcroEOS] 잇따른 제한 조정, CPU에 무슨 일이 생겼나

 

 

-BP간 담합 의혹
eosone이라는 중국 현지 미디어에서 발표한 후오비 내부 문서 유출은 bp간의 담합이 이루어지고 있는게 아니냐는 의혹을 증폭시켰습니다. 유출된 문서에는 후오비가 투표한 bp와 후오비에게 투표한 bp, 이들 사이에 주고 받은 표의 개수로 유추되는 내용이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후오비에서는 담합이 아니라고 해명하였지만, EOS가 담합으로 인해 블록체인으로의 무결성(신뢰)을 잃는 것이 아니냐와 같은 우려의 목소리가 있었습니다.

이외에도 ‘DApp 스마트컨트랙 보안 취약점을 노린 해킹’과 ‘ECAF 긴급 명령에 대해 한 BP의 적용 미스로 자산이 탈취 당하는 사건’ 등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메인넷 초기부터 6개월이 지난, 현 시점까지 EOS 생태계는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이 양립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허나, 이는 시장 형성이 제대로 되지 않은 초기 단계에서 겪을 수 있는 진통이며, 일찍이 경험하는 시행 착오로부터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OS가 세상에 나온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기 위한 단계에 있고, 처음부터 완성되어 나온 것이 아닌, 지금도 현재 진행형으로 나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ONGOING EOS

EOS 생태계가 앞두고 있는 주요 이슈는 다음과 같습니다.

  • 헌법 제정 및 중요 안건에 대한 의사 결정 (레퍼랜덤)
  • 토큰 홀더에게 생태계 참여 동기를 부여하는 REX (자원 거래소)
  • CPU 과부하 해결을 위한 Multi Thread(멀티스레드) 적용 (※2018.12.05 적용)
  • Mainnet 및 기타 시스터 체인 간 통신을 지원하여 무한한 확장성을 부여하는 IBC
  • iOS 기반 EOS B1월렛

EOS.IO 안정화와 더불어 실 생활에서 사용될 서비스 출시와 이를 통한 서비스 유저 확보가 키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암담한 현 크립토 시장의 분위기로 볼 때 실질적인 서비스가 출시되고 엔드 유저 확보를 통한 경쟁력 입증이 반전의 실마리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도 EOS 기반의 킬러 댑이 출현하기를 바랍니다.

 

 

-Killer DApp 출현
다가올 2019년에는 EOS 기반으로 제공되는 서비스 사례가 더욱 다양해질 것입니다. 그동안 DApp 트랜젝션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갬블링 DApp 붐은 일시적인 현상이라 생각합니다. 갬블링은 다른 DApp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서비스하기 쉽고, 유저의 접근성 또한 좋기 때문에 짧은 시간 내 유사한 여러 DApp이 런칭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서비스 분야가 다양해지면 다른 분야에서도 충분히 Killer DApp이 출현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기 단계에 겜블링, 게임 DApp으로 입증된 확장성을 기반으로 제공하는 서비스 분야가 더욱 다양해지고 실 사용자가 유입될 것입니다.

 

 

-EOSIO 기반 체인의 다양화
DApp 서비스 뿐만 아니라 EOS.IO 기반의 시스터 체인 간의 경쟁 또한 화두가 될 것입니다. 최근 WORBLI, TELOS, POLARIS 등, EOS.IO 기반의 시스터 체인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메인넷에 국한되지 않고, 생태계 범위를 더욱 확장 가능한 시스터 체인 중에서 경쟁력 있는 새로운 네트워크가 출현할 가능성 또한 높습니다. 메인넷에서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시스터 체인의 BP로도 활동하는 팀이 점차 늘어감에 따라 2019년은 시스터 체인이 트렌드의 한 축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앞으로 EOS BP라 하면, 메인넷 BP 뿐만 아니라 EOSIO 기반 체인의 BP를 지칭하는 말이 될 가능성도 충분해 보입니다.

 

 

-EOSIO의 STANDARD 확립
‘레퍼랜덤(총 투표)’을 통해 헌법을 제정하고 EOS.IO의 기준이 확립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헌법 제정과 더불어 EOS 생태계의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사안 역시 레퍼랜덤(총 투표)으로 결정됩니다. 그간 불확실했던 사항들이 정비되고, EOS는 점차 효율적인 모습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AND

중앙화된 주체의 주도 하에 진행되었다면 어찌보면, EOS는 더 빠르게 탄생했을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블록체인의 철학적 기조인 자율화, 분산화에 따라 커뮤니티 중심으로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에서 오늘까지 이루어낸 EOS의 성장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타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아직도 확장성 이슈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OS는 확장성 이슈를 일찌감치 해결하고, 이를 어떻게(HOW) 활용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아직까지 확장성 현실 가능성만을 화두로 삼는 프로젝트와 달리, 더 고차원적인 ‘어떻게’를 고민하고 있는 것이 바로 EO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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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씬에서의 하루는 다른 업계에서의 한 달만큼이나 변화무쌍합니다. EOS가 가져올 변화는 곧 눈치채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 삶 깊숙히 스며들어 올 것입니다. 변화를 이끄는 중심은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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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의 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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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힘차게
11 일 전

올 1년을 같이 걸어왔기에 더 와닿는 글이네요. 정성 가득한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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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칩
11 일 전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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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온
11 일 전

올 한해동안 EOS와 관련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주시느라 고생하신 AcroEOS팀께 감사드립니다.

"변화의 중심은 여태까지 그래왔고, 앞으로도 커뮤니티입니다" 라는 마지막 문구가 참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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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atmania
11 일 전

1년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셨군요 점점 성숙해가는 커뮤니티가 느껴집니다. 2019년 큰 도약이 일어날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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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11 일 전

2019년도는 ACRO EOS 메인넷 BP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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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창이
11 일 전

정리 감사합니다. 앞으로가 더욱더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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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Kay
10 일 전

아크로 이오스 항상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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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흐흐혁이
10 일 전

정리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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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새
10 일 전

여기 빼고 모든 eos 커뮤니티에선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음

다 힘든 장인건 알지만 왜 유독 이오스만 하락율이 최상위로 달리는지 답답하네요 분명 bp들(후보포함)이 팔아재끼는게 분명한데 개인물량으론 절대 올 수 없는 하락임 이건 

 

최소한의 지지선은 지켜줘야지 너무하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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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10 일 전
@아소새

가격만 눈에 보이기 때문에 더 힘들겁니다 

재밌는 사실은 작년 빗썸 상장전에 이오스를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지도, 알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때 미리 몰랐을까요? 지금의 떨어진 가격보다도 훨씬 낮은 가격이었는데..)

 

한번 뒤돌아보세요 

내가 가격이 싸보여서, 더 오를거 같아서 이오스를 투자한것인지,

아니면 정말로  근시일내에 이판을 주도하고 갈것으로 생각해서 투자한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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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새
10 일 전
@kims

그때랑 비교하면 안되죠 ico중인 토큰상태일때와 

메인넷 성공적으로 실행한 지금 코인일때와 비교하면 어떻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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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피
10 일 전

램 고점에 물린 아픈 기억이 다시 떠오르네요 ㅜㅜ 내년에는 좀 잘 올라가길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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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10 일 전

잘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많은 이벤트가 있었고 그 중심에 코리오스가 있어 많은 궁금증을 해결했습니다.

바라기는 코리오스(커뮤니티)가 파워가 좀더 강해져서 bp 및 dapp들이 좀더 자세하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했으면 합니다.

 

 

봄에 피는 종자는 춘화(?)과장을 거쳐야 봄에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수 있는것이 자연의 이치이니

올한해는 혹독한 겨울을 이겨내고 내년에는 꽃을 활짝 피우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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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악
9 일 전

모두가 추운 겨울.하지만 따뜻한 봄 또한 오리라 믿고 우리힘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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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급최강
8 일 전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한해도 무탈하게 마무리 잘하고 내년엔 더욱 활성화된 모습의 이오스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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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8 일 전

정리해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메인넷 런칭부터 현재 까지의 많은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치고 지나가는 군요..2018 다사다난의 중심에 있던 EOS 내년에는 더욱 성장하는 한 해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 It is always darkest before the daw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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