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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18 일 전

EOS 투자 이야기

암호화화폐가 사기판이라 인식되더라도 결국은 펀더멘털입니다.

조회 수 1389 추천 수 25

 

투자와 투기의 차이는 상대적이지만, 결국 그 기준은 본인입니다. 누가 뭐라하더라도 본인이 타당한 논리로 타당한 자금 집행을 했다면 투자이고 그 기준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 도박성이라면 투기가 됩니다. 오르니까 더 오를테니 사고, 남들의 돈을 버니 나도 사는 것은 올바른 투자가 아닙니다. 내가 믿는 기준이 있다면, 그 기준에 따라 투자를 하세요. 다만 그 기준은 철저히 나의 것이어야 합니다. 누가 그렇다더라, 단지 좋아 보인다 등의 이유는 논리적이지 않습니다. 특히 '이것에 돈을 넣으면 내 인생이 바뀔것 같다.'는 철저히 경계되어야 합니다.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여튼 제가 EOS에 투자한 이유는 심플합니다. EOS는 성공을 위한 펀더멘털이 강했습니다. ICO 당시부터 투자를 했지만, 사실 그 당시에는 그게 잘 보이지 않았죠. 왜냐면 백서의 수준이 높지 못했고 지속적으로 내용이 업데이트 되고 발빠르게 변해갔습니다. 때문에 저 역시 투자를 잠시 쉬기도 했고, EOS ICO 당시 최저점을 찍었던 약 700원 당시에는 저는 투자하지 못했습니다. 다만 추세가 바닥을 찍고 가격이 반등 시점부터 다시 미친듯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EOSIO 백서는 업데이트 되고 수없이 빠르게 개념들이 발전되어 갔습니다. 메인넷 런칭 이후 지금도 굉장히 많이 변해있는데 백서 때는 오죽했을까요. 


그 이후 부터 가격을 생각하지 않고 모든 코인을 팔아 EOS로 매일 매일 전환했습니다. 1천원대부터 블록원의 한국 밋업, 그리고 그 이후에도 쉴새없이 가지고 있는 족족 모든 것을 EOS에 투자했습니다. 돌이켜보면 그 이유는 돈을 벌고싶다는 것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이걸 많이 가지고 싶다라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그건 결국 내가 믿는 생태계의 지분을 더 가지고 싶다는 심플한 욕심이었습니다. 사실 그 같은 무모한 행동이 가능했던 이유는 새롭게 업데이트 되는 EOSIO의 백서, 그리고 댄의 철학과 EOSIO가 구현하고자 하는 목표가 제게도 나름 설득력 있게 받아들여지기 시작했기 때문이었을겁니다. 하지만, 브록피어스, 마이크노보그라츠 등 암호화화폐 거물들과 함께 블록원 주요 핵심 인사들의 인사 차용, 피터 틸, 우지한, 이소래 등 모든 이들이 EOS에 관심을 가지는 것을 보면서 나보다 더 잘 이 생태계를 이해하는 이들의 시각 역시 차용하고자 했습니다.


블록원의 CEO 브렌단은 커뮤니티가 블록체인의 가치라 이야기 합니다. (사실 그는 ICO 당시만해도 브렌단은 어린 친구고 홍콩에서 술을 마시다 빗썸 상장 소식을 누출하는 어린 친구였습니다. 그런데 그런 친구가 이젠 커뮤니티를 어엿하게 관리하고 FUD, FOMO를 경계하며 본질을 추구하는 역량있는 CEO가 되었죠.) 


브렌단의 말처럼 사실 블록체인의 가치를 만드는 것은 커뮤니티입니다. 오늘의 코인베이스 상장은 사실상 EOS는 기존의 논리대로라면 평생이 불가능했을 소식이었을지도 모릅니다. 대규모 거래소들이 코인 발행 주체로부터 상장피를 받고 거래를 한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진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EOS는 블록원이 만든게 아닐뿐더러, 중앙화된 파운데이션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돈을 지불하고 싶어도 돈을 낼 사람이 없고, 상장피를 지불할 중앙화된 주체가 없습니다. 그런데 전 세계적으로 가장 까탈스런 국가인 "미국"의 코인베이스에 상장했습니다. 이건 정말 큰 의의가 있습니다. 블록체인의 가치는 그것을 이해하고 인정하고, 지지하는 분산화된 이들의 힘이 만들어 낸 힘으로 부터 비롯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6월 1일 블록원의 EOSIO 1주년 기념일 이전, 코인베이스 상장과 더불어 비트파이닉스의 테더화가 EOS 메인넷에 금일 발행된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역시나 주도하는 주체가 없이 커뮤니티가 운용하는 블록체인으로서는 경사스러운 일입니다. 대단하지 않나요?


그런데 이렇게 주체가 없는 블록체인이 제가 알기로는 딱 하나가 더 있습니다. 바로 비트코인입니다. 


사토시는 죽었고, 그 이념을 받든 이들이 사토시의 업적을 받들어 자유롭게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또 가장 큰 코인 마켓캡을 구가하고 있죠. 그런데 말입니다. 비트코인은 사실 시작부터 거버넌스에 대한 부분이 모호했습니다. 최초의 암호화화폐였고, 그에 대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것은 결국 해시 파워말고는 여전히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pow 기반의 비트코인도 해시파워의 비율을 따지자면 탈중앙화 이념에선 그리 아름답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장 역사성, 그리고 상징성 있는 코인임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EOS는 그러한 탈중앙화 이념을 충실히 따르고 있습니다. 물론 블록원이 만든 최초의 헌법에 기반한 레퍼랜덤은 뚜껑을 열었을 때 그리 효율적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DPOS의 한 축인 BP들은 DPOS의 본질인 대의 민주정의 가치를 살려 EUA를 제안했고, 이 이후 REX 를 비롯한 핵심 코드 업데이트들이 어느 블록체인 보다 분산화에 입각하여 빠른 속도로 행해지고 있습니다. 


EOS 메인넷은 정말로 재미있고, 독특한 방식의 블록체인입니다.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동시에 우리 모두의 것입니다. 수많은 비판을 받는 가운데 거버넌스를 발전시켰고, ECAF라는 공격 받을 수 있는 취약점을 개선시켰고, 그럼에도 잃어버린 블록체인 프라이빗 키를 복구하는 솔루션을 만들어냈습니다. 투표에 대한 인센티브가 없던 약점은 REX가 적용되고 블록원이 '이렇게 쓰는거다'라고 하룻밤 사이에 큰 수익으로 커뮤니티에 환원했습니다. 결국 블록체인은 커뮤니티와 게임 이론의 아름다운 조화입니다. 그리고 그 커뮤니티는 우리가 만드는 겁니다. 


EOS는 과연 수많은 약점을 안고 있습니다만, 모든 블록체인 중 완벽한 블록체인은 없습니다. 메인넷을 기반한 EOS의 가장 큰 장점은 그 누구의 것도 아닌 동시에 우리 모두의 것이란 겁니다. 그리고 누구나 원하면 상장을 시킬 수도 있고, 그 위에 누구의 허락과 파트너쉽도 없이 자유롭게 토큰을 발행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점이 있다면 굉장히 빠르게 수정해갈 수 있습니다. 사실 가장 큰 매력은 그 가치를 아는 사람에겐 정말 큰 숨은 가치를 선보여 준다는 것이겠죠.  


댄이 어제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이더리움은 유틸리티 토큰이지만 유틸리티 토큰의 역할을 다하고 있지 않고, 그 가치가 가격에 반영된 것이 아니라구요. 물론 EOS 역시 유틸리티성이 토큰 가격에 반영된 것은 아니라 이야기합니다. 바꾸어 말하면 이더리움이든 EOS든 그 사용성에 기반한 펀더멘털을 증명하는 암호화화폐가 미성숙한 이 시장에서 독보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이란 이야기입니다.


제가 운영진분들과 처음 코리오스의 이름을 만들고, 웹사이트와 텔레그램을 만들 때와 지금의 EOS에 대한 믿음은 사실 놀라울 정도로 동일합니다. 결국 저는 제 시각을 믿고 실사 실패하더라도 그것은 오로지 제가 이 블록체인을 보는 눈이 틀렸음을 증명할 따름이겠죠.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저는 제 판단에 후회하지 않을 마음으로 EOS에 투자를 했고 그 책임 역시 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코리오스, 그리고 프리오스가 한국의 대표 EOS 커뮤니티로 분산화된 EOS 메인넷의 이념을 훌륭히 만들어가고 있어 너무 감사할 따름이구요. 아, 그리고 EOS에 인생을 걸지 않았습니다. 그 이외의 실제 삶에도 미친듯 열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역시 단순히 코인, 토큰 투자를 통한 인생 역전은 그리 행복하지 못할 것이란 생각으로 여러가지 후보 계획을 세워두시길 바랍니다. 


인생 역시 분산 포트폴리오입니다. 그런다면 우리 시각이 올바르단 가정하에 우리는 더 큰 성공을 맛보게 되겠지요. 여러분 역시 EOS를 통해 사회 변화를 읽으시고, 발빠르게 변하는 사회에서 EOS와 더불어 변하는 세상에서 본질적 가치를 찾고 반드시 성공하시길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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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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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십
18 일 전

공감되고 너무 좋은 글입니다



축하합니다. 첫번째 댓글로 포인트 선물을 받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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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니
18 일 전

감사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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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쟁이
18 일 전

훌룡한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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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18 일 전

철학적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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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퓨원트
18 일 전

좋은글 감사합니다

제 마음가짐을 다시 생각해보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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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홀터치
18 일 전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의 세계에 첫발을 디딜때 

서리님과 코리오스를 먼저 알게 된 것은 제겐 큰 행운이었습니다.

물론 지난해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덕분에 이겨낼 수 있는 안목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모두가 투기를 이야기할 때 진정한  '커뮤니티'를 지켜내고 이끌어준 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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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홀릭
18 일 전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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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러스
18 일 전

감사합니다..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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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하에요
18 일 전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투자와 투기는 마음가짐의 차이 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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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이장
18 일 전

좋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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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roraly
18 일 전

멋진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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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3
18 일 전

좋은 글입니다. 이것저것..본인의 기준과 원칙에 따라 다양하게 투자해보는것이 좋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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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18 일 전

회사에 랜섬웨어가 걸려서 비트코인을 요구할때 아마 30만원정도 했던것 같습니다.불행히 그때는 가상화페에대한 공부가 부족하여..나중에 EOS토큰을 거래소에서 구매도 해보고 ICO도 참여하면서 여기 계신 다양한 분들의 도움으로 제니시스 카운트도 해보고 좋은경험 있었습니다.커뮤니티가 이렇게 잘해낼줄은..아마 대부분 상상하지 못했을겁니다. 전 그냥 단순히 긴시간동안 진행된 ICO을보면서 스캠은 아니겠구나..그리고 지난 경험을 유추 해보면 인터넷 태동기에 직원들 인터넷 주소창에 기본페이지로 네이버 넣어주면서 갖상장한 네이버 주식을 못산것이 후회가 되더라구요..새로운 기술혁명을 같이 겪어나가는데 바로 옆에 있어도 그 큰흐름을 알지 못하다니 EOS가 잘성장해서 장기투자자 모두가 성공하길 기대해 봅니다. 다만 믿음이 부족하여 올해 저점에 좀더 매집하지 못한점이 아쉽군요. 항상 많은 도움 주시는 운영진및 저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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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
17 일 전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더불어 EOS/EOSIO 1주년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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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16 일 전

좋은 글 감사합니다. 그런데 좋아요 엄지손가락 누른 후 확인을 꼭 눌러야만 하는게 귀찮네요... 그냥 좋아요 누르고 확인을 안누르면 좋겠습니다. 귀찮아서도,,.,., 좋아요를 누르고싶지가 않네요., (참여율이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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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편화
6 일 전

오랜만에 들어 와서 글을 읽습니다.

이런 시각도 있다라는 차원에서 몇마디 남기고자 하니 너무 뭐라 하진 말아 주세요.

 

이오스는 플랫폼입니다. 플랫폼이지 암호 화폐가 아닙니다. 이오스 코인은 플랫폼을 운영하고 지탱하기 위한 연료입니다.

이 연료의 가치가 폭등하는 원리는 간단 합니다. 플랫폼에 올라 오는 dapp들 중 시장에서 말하는 소위 킬러댑이 출현 해야 합니다.

아무리 좋은 플랫폼이라고 선전하고 광고해도, 그리고 실제로 기술적으로 뛰어 남을 증명해도 아무도 이용하지 않거나 이용자가

하루 1000명~10000명이라면 그 플랫폼은 운영가치가 낮기에 연료가 되는 이오스 코인 가격은 하락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놀랍게도 그동안 메인넷 나온지 몇년 안됐고, 또 많은 업데이트를 통해 보완 되고 있다라는 환상으로 인해 플랫폼의 가치가 될 dapp에 대해

깊은 고민이 없었던 점을 상기 시키고 싶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플랫폼의 경쟁은 dapp의 경쟁이 될것이고, 이 dapp의 경쟁은 기존 인터넷 강자인 대기업과의 경쟁으로 치달을 겁니다.

과연 이오스가 대기업과의 플랫폼 전쟁에서 살아 남을 수 있도록 dapp을 키우고 관리할 비젼이 있는지 확인 해 보시기 바랍니다.

 

초기 이오스 투자자로서 이오스 플랫폼에 대해 기술적 펀드멘털 좋다는 거 서리님 글에도 녹아있지만 부정하는 거 아닙니다.

그러나 dapp의 문제로 넘어와서 과연 이오스 플랫폼을 누가 이용하고 있는지.... 킬러댑은 출현 할 수 있는지.....

속속 뛰어드는 대기업 플랫폼과의 전쟁에서 이오스 재단이나 커뮤니티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지....................................................

 

다들 생존 하시고 살아 남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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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6 일 전
@파편화

아무래도 이오스를 떠나 계셔서 이번 발표는 깊게 들여다보시지 못하셨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 보이스라는 댑이 어떤 마중물을 할 프로젝트인지 한번 알아보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전략적 파트너사와 보이스에 대한 투자금도 꽤 재미있는 부분이죠.

 

이 게임은 파이를 나눠먹는 판이 아닙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자기가 잘하는 분야에서 더 큰 기회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서비스들은 서로의 파이를 키워가면서 경쟁도 하고 상생도 할겁니다. 다 같이 살아남으셔야죠.


P.S 라인페이가 최근 비자와 페이먼트쪽 협약을 진행했던데, 사실 그 분야는 페이스북과 너무 겹쳐서 그 부분을 보는것도 흥미진진할 듯 합니다. 페북은 아시다시피 와츠앱, 페북 메신저 기반으로 라인보다 훨씬 큰 유저풀을 가지고 유사 사업 분야를 선점하고 있고, 또 텔레그램 톤까지 가세하니 메신저 기반인 라인과 클레이튼쪽 블록체인은 위협이 크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링크는 특히 댑활동을 통해서 쉽게 얻기가 가능한 방식이라 가치하락에서 EOS와는 좀 많이 다른것 같기도 하구요. 댑마다 링크 코인(포인트)을 획득하는 방법이 서로 상이할 텐데 그같은 문제도 어떻게 해결할지 우려도 되네요. 

Profile
파편화
6 일 전
@서리

진짜 재미 있는 판이 이제부터 시작이 될겁니다. 지적 하신 것처럼 메신저 기반의 기존 IT강자들의 경쟁이 흥미롭고 볼만 하죠...

이 IT 강자들이 메신저를 기반으로 금융쪽 인프라를 만들고 파이를 키워 가는 과정에서 플랫폼을 만들어 놓고, 다양한 dapp을 만들어 가는

방식이 흥미 롭습니다.

클레이는 오픈형으로 파트너쉽을 맺는 대신 각자의 토큰을 발행 하고 있고, 라인은 자체 내부에서 핵심 dapp을 만들고 링크라는 코인으로만

이코노미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텔레그램, 페이스북, 아마존과 같은 글로벌한 기업들이 거의 동일한 방식으로 플랫폼을 만들고 생태계를 선점 하기 위해

각축을 벌이고 있죠...

 

맹목적인 토큰에 대한 찬사를 버린지 오래 되었습니다.

가능성 있는 플랫폼과 코인에 대한 관심을 갖고 지켜 보며 대응 하는 것이 살아 남는 비결이라고 믿습니다.

어제도 전 링크방에서 맹목적인 장미빛을 꿈꾸는 친구들에게 여기에서 처럼 동일한 쓴소리를 했죠.....

 

영향력이 있는 서리님 글이기에 쉽게 동조하고, 믿고 싶은 자신의 투자 방향에 대한 근거를 삼고 싶은 어떤 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더 중요한 투자한 곳에 대한 정보에 매몰되지 말고 다양한 시각을 갖고 가야 된다는 의견으로 이 글을 마칩니다.

 

성투 하십시요.

Profile
서리
6 일 전
@파편화

네 쓰신 말씀은 공감합니다. ^^ 성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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