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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홀릭

23 일 전

EOS 투자 이야기

투자자들이 EOS를 보는 시선과 개인적인 의견

조회 수 465 추천 수 2

가끔 게시판이나 블록체인 투자 관련 커뮤니티에서 보면 이오스에 대한 시선이 상당히 두 갈래로 나뉘어져 있는 부분을 보게 됩니다.

  1. 우선 비판적으로 보는 시선은
    1. 댄 라리머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친 이더리움 투자자들의 의견이 많음)
    2. 도박 게임 댑이 많다.
    3. 떨어질 땐 급격히 떨어진다.
    4. 정책이 마음에 안든다.
    5. 물린 사람이 많다.(급격히 떨어진다와 결을 같이 하는 부분)


  2. 긍정적으로 보는 시선은
    1. 댄 라리머를 좋아한다.
    2. 댑 개발이 가장 많이 이루어지고 있고 트랜잭션 수치도 가장 앞서며 기술적으로 앞선다.
    3. 앞으로 더 많이 오를 가능성이 있다.
    4. 민주적인 의사 결정이 좋다.
    5. 미래를 보고 투자를 한다.

정도로 의견을 들 수 있습니다.
정리해 보면 기술이 앞서는 것은 인정하지만 친 이더리움에 대한 성향이 많기에 그냥 싫다라는 부분도 있는것 같으며 결국은 기술적인 부분보다 가격면에서 앞서가지 못하는 부분에 있어서 마음에 안드는 요소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오스의 가격이 정말 문제가 많은가?
아래는 비트파이넥스의 EOS 주봉입니다.

비트파이넥스의 EOS 주봉

이오스의 가장 고점은 23달러일 때입니다.
현재는 5.8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74% 정도 됩니다.

아래는 ETH의 주봉입니다.

비트파이넥스의 ETH 주봉

이더리움의 가장 고점은 1,424 달러일 때입니다.
현재는 296.74 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79% 정도 됩니다

이제 마지막으로 비트코인을 보겠습니다.

비트파이넥스 BTC 주봉

비트코인의 가장 고점은 19,891 달러입니다.
현재는 11,190 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43% 정도 됩니다.


역시 가격적인 면에서는 비트코인이 가장 회복력이 빠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른 코인들도 비교해 보면 EOS의 현재 가격대는 알트들에 비해 유독 EOS만 떨어져 있는 상태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유독 싫어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보면 '그냥 싫다'가 많은 것 같습니다.

투자에 있어서 괜히 더 마음이 가는 코인들이 있을 수는 있지만 좀 더 객관적인 눈으로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EOS 하면 뭔가 복잡하고 어렵게 생각하는 부분도 많이 있는데 이는 투자만 했을 뿐 한발짝 더 들어가서 접하지 못 한 부분에 대한 어려움 일 것입니다.

물론 아직 접근성에 있어서 어렵고 잘 못 건드렸다가 해킹에 대한 문제가 생길때도 있는데 이는 발전 과정에서 생기는 시행착오의 한 부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투자의 입장에서 잠시 떠나 블록체인의 체험의 입장에서 1 EOS로 체험용 어카운트 계정을 만들어 그것을 이용해 여러가지 댑들을 체험해 보고 투표 등,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생태계를 체험해 보면 그래도 많은 발전과 앞서가는 EOS라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기술의 발전은 미래를 약속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에 EOS에 투자하는 사람들과 홀더들은 대부분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코인 투자의 입장에서 볼 때 현 시점에서 가장 안정적인 부분은 그래도 비트코인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주요 알트들의 순일 것입니다.

지금 당장 나에게 수익을 주는 부분도 중요합니다.

현금으로 일반 금융 상품에 투자할 때에도 분산으로 투자를 하게 됩니다.
주식도 적금성 주식과 짧게 스윙으로 가는 주식으로 나눠 투자를 하라고 말합니다.

코인도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코인도 분산 투자를 해서 장투용, 중타용, 단타용으로 구분지어져 투자할 필요가 있으며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투자를 해야 변동성 리스크에서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EOS는 중, 장타용 코인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또한 그렇게 투자하는게 건강에도 좋고 관리도 좋습니다.

작년 2018년과 같은 긴 하락JANG에 대한 두려움이라면 장담할 순 없지만 지금은 그 흐름을 벗어나는 시점이기에 중, 장투로 가는게 가장 좋으며 특히 모든 코인의 수익을 내가 다 가져갈 수 없다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간혹, 다른 코인이 들썩이는 것 보고 이리 저리 움직이거나 다른 코인은 왠지 수익이 좋은 것 같은데...로 접근하면 실수하기 안성맞춤입니다.
한가지 확신할 수 있는 것은 기다린 시간만큼 보상을 줄 수 있을거라는 것입니다.

기왕이면 무조건적인 비판 보다는 좀 더 알아보고 판단해보는게 좋을 듯 하며 투자를 할 경우에는 꼭 분산투자로 접근하라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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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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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들보
23 일 전

저는 이오스에 나쁜점은 수많은 스캠에 대해 아무런 조치가 없으니 실망스럽습니다.



축하합니다. 첫번째 댓글로 포인트 선물을 받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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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홀릭
23 일 전
@대들보

이 부분은 이오스 뿐만 아니라 블록체인 코인 시장의 모든 문제점인 것 같습니다만 말씀대로 이오스쪽에서도 주체적으로 이 부분을 해결할 수 있는 주체가 마땅하지 않는 부분이 있긴 하군요. 특히 메모의 스캠링크 문제는 참 어려운 문제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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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스
23 일 전

글 잘보았습니다..이더 트론 댑 다 사용해 보았는데 이오스가 젤 빠르더군요 근데 앱을 쓰지 누가 불편한 댑을 쓸까요?도박용으론 좋으나 다른면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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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홀릭
23 일 전
@레고스

앱과 댑을 비교하는것은 블록체인을 왜 사용하냐와 비슷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물론 블록체인 댑 중에 그냥 일반 앱으로 나와도 무관한 것들이 많이 있죠.

그러한 부분을 논하기 보다는 블록체인 생태계 안에서의 효용성과 투자 부분에 대해 말씀드린 것입니다.^^

덧붙여 이러한 기사도 참조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https://kr.coinness.com/news/330738

국내 블록체인 업체 데브투스(DevTooth)의 블록체인 아키텍트 정설민이 28일 오전 한빛미디어 본사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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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니
23 일 전

한가지 확신할 수 있는 것은 기다린 시간만큼 보상을 줄 수 있을거라는 것입니다.---> 그 시점이 보이스 출시 이후부터 일까요???

아니면 언제부터 기술적 인정을 받아 이오스 장기홀더들에게 웃음을 선사 할수 있까요??????

위 언급중에 가장 안정적인게 비트코인인데 -누가봐도- 굳이 분산 투자를 ???? 명확하게 나와있는데 ㅠㅠㅠ

실제 경험을 못하고 있지만 님, 다른분들의 긍을 2년전부터 읽고 이오스 장투 하고 있는데 아닌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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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홀릭
23 일 전
@죠니

최대한의 수익을 100으로 봤을 때 100을 다 먹어야 성공한 투자라고 한다면 사실 정답이 없죠.

그리고 비트코인이 안정적이다 라고 할 수 있는 것도 지금의 경험에 의해서 이제야 수긍이 되는 것이지 2017년에는 더 큰 수익을 주는 것이 알트들이 더 많이 존재 했기에 많이들 알트에 투자를 했었죠.

그렇다면 지금 비트에 몰빵이 정답이냐? 이것도 시간이 지나봐야 안다고 봅니다. 이것도 2018년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움직인 상황을 봤을때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요.

언제 또 알트가 더 크게 움직일 지는 아무도 알 수 없기 때문이죠.

분산 투자라는 것이 알 수 없는 확률 때문에 헷지 개념으로 분산 투자를 하라고 많은 투자자들이 주장하는 것입니다. 리스크를 최소화 하자는 것이죠.

100을 다 먹자가 아니라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자는 것이죠.

지금은 비트가 정답인 것 같지만 어느 시점에 어떤 코인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알 수 없기에 경험에 의한 지금의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내 스스로가 100이라는 수익을 다 먹는게 중요한지, 아니면 내가 투자한 금액에서 수익을 낼 수 있는게 중요 한지의 관점이겠죠.

100을 다 먹어야 겠다면 그만큼 리스크도 크겠죠. 저도 장투를 하지만 장투의 만족도가 2년 후가 될 지 5년 후가 될 지 지켜 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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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홀릭
23 일 전

조금 더 첨언하자면 지금 그 누구도 비트가 가장 안정적이라는 것에 부정을 하지 않습니다. 비트의 도미넌스가 60%이상인 거의 70%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이말은 이제 포화상태에 다다랐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금이라는 것이 유동성이 있기 때문에 또 어떻게 흘러 갈 지는 시간이 지나야만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분산투자는 아무리 강조해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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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니
22 일 전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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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홀릭
22 일 전
@죠니

네 저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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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피8522
22 일 전

하락폭이 ETH와 비슷하다고하여 EOS의 가격방어력이 괜찮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ETH날라갈때 EOS는 그만큼 날라가지 못했거든요.

저도 ICO부터 투자하고 있지만 이제보니 EOS는 그냥 2류코인이고 댄은 말로 내뱉는거 대비 성과 못내는 타입이며, 댑은 실생활에 그닥 유용한게 없는 실패한 시도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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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홀릭
22 일 전
@아피8522

이오스에 대해 안좋게 생각할 순 있지만 이더 갈때 이오스 못갔다는 것은 반대의 경우도 있다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며칠 사이 이런 글들이 많은 것을 보니 참 안타깝긴 하지만 저같은 경우도 1년 ICO를 참여했었던 입장에서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는 생각이지만 다른 생각도 있을 순 있으나 벌써 실패했다고 말 하는것은 너무 성급한 생각 같으십니다. 혹 투자를 하셨다면 더 잘 되게 응원하는게 좋지 않나 싶은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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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olLee
22 일 전
@아피8522

그렇다면 ETH는 실생활에 유용한 댑이 있어서 날라간거일까요? 현재시장에서는 이런 가치들을 매기는것이 어려울 뿐더러 제대로 반영이 되고있지도 않죠. 코인 시장은 아직도 성숙하지못한 부분이 있으며 퍼블릭 블록체인이 나가야할 길은 더 많이 남았습니다. 지금의 가격을 가치로 보지 않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몇자 적어봅니다. 가격, 차트는 규제가 없는 이 시장에서 사람들의 심리를 정말 적나라하게 나타내고있습니다. 오히려 B1 June에 대한 실망매물로 해석을 할 수는 있겠지요. 마케팅 전략이 잘못됐을 수도 있습니다. 그로인해 지금 당장의 가격이 영향을 충분히 받을 수 있구요. 어떤게 미래에 가치가 있을지 ETH인지 EOS인지 아니면 다른 코인인지 한번 다시 생각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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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피8522
22 일 전
@HansolLee

저는 둘 다 실패란 뜻입니다. 날라간건 과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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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22 일 전

이제 뭔가 실용적인 Dapp이 좀 나와서 시장을 장악해야 하는데 홀더들의 기대는 높고..아직은 블록체인 강점이 대중화 되기 전 이고요 ..내 개인정보나 행위로 인한 이득을 그동안 기업이 독점했다면 이제는 행위주체자가 이득을 가져가는 구조로 되야 하는데 기업들이 그럴 생각이 없는것 같습니다. 왜 많은 기업들이 퍼블릭블록체인의 강자 이오스를 체택하지 않을까요...이더처럼 기업연합군(?)이 좀 있어야 하는데 아쉽군요..  아쉽지만 진정한 투자성공은 블록원에 투자한 기업들 같아요. 부럽 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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