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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n

2019.04.03

[2부] 비상을 준비하는 잠룡 이오스.

조회 수 2920 추천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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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AMP 2층 노드원이 입주했던 사무실 벽화

안녕하세요? 이오스 노드원의 류한석입니다.

본 포스팅은 지난 [1부] 이오스 노드원의 근황에 이어지는 두 번째 글입니다.

지난 글에 보내주신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응원을 받으니 힘이 많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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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서울의 권영길 대표님도 응원을 해주셨네요. 이오서울도 응원하고 있습니다!

제목이 좀 거창했지만, 이번 글에서는 이오스가 가진 기회에 관해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우리가 ‘직접’ 이 기회를 깨울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요.

그럼 먼저 스님 절 자랑(?)부터 한 번 시작해 볼까요?

이오스는 출범 9개월만에 시가 총액기준 4위를 기록한 전도유망한 블록체인입니다.

중국 공산당 정부가 직접 시행하는 CCID 월례 암호화폐 평가, 암호 자산계의 스탠더드앤푸어즈라 칭해지는 바이스 레이팅스(Weiss Ratings)에 이어, FCAS에서마저도 이더리움과 나란히 S등급을 달성하며 3관왕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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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마켓캡의 FCAS에서 S 등급을 따낸 이오스

FCAS(Fundamental Crypto Asset Score)는 각 암호 자산의 개발자 커뮤니티 활성도, 각종 거래 데이터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신뢰받는 지표로, 여기에서 S 등급을 받았다는 것은 안전성, 속도, 신뢰도, 기술력 등이 최고수준임을 인정 받았다는 뜻입니다.

이런 지표 뿐만이 아닙니다. 후오비, 비트파이넥스를 포함한 많은 거래소들이 이오스 기축 거래소들을 속속 출시하고 있습니다.

신규 계정 유입도 꾸준한 상승곡선을 그려 지금은 출범 당시 대비 3배수 돌파를 코앞에 두고 있습니다.

여러 경쟁 블록체인의 활성도를 측정하는 블록티비티(Block’tivity)에서는 1-3위 자리를 모두 이오스 기반 블록체인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출범한지 아직 채 1년도 되지 않는 블록체인 치고는 놀라운 성과입니다.

호재도 앞두고 있습니다. 이오스 개발사 블락원이 최근 “June is Coming”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6월 1일 백악관이 있는 워싱턴에서 중대 발표를 하겠다며 나서 커뮤니티의 기대감이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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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원의 투자자이자 페이팔 마피아의 보스(?)인 피터 틸. 트럼프 행정부의 자문이기도 합니다. 확인된 바는 없지만 맥락은 심상치 않습니다.
하지만 이오스는 지금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면서 나타나는 성장통을 겪고 있습니다.

질풍노도의 시기, 사춘기랄까요? 난 누구, 여긴 어디, 난 커서 뭐가 되어야 하나, 성장과 성숙의 단계에 들어서며 실존적인 질문들에 맞닥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다른 대개의 블록체인들과 마찬가지로 이오스도 탈중앙화된 ‘커뮤니티’라는 점과 관련이 있습니다. 토큰 홀더들이 제각기 지지하는 정책이나 아이디어에 투표함으로써 집단 의사 결정에 참여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는 것이지요.

이오스는 토큰 홀더가 주인인 ‘공동체’이니, 그 공동체의 향방에 대한 의사결정도 토큰 홀더가 직접 투표로 해나가야 한다는 뜻입니다

출생 9개월만에 폭풍성장하여 벌써 중2병(?)에 걸린 이오스. 이오스가 앞으로 어떤 블록체인이 되어야 할지, 앞으로 커서 어떤 커뮤니티가 되어야 할지는 그 주인인 토큰 홀더가 투표를 통해 답을 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투표 참여율이 너무 낮다는 점입니다. 이오스가 어떤 체인이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발전해 가야할지에 대한 결정을 내리지 못해 정체성의 혼란에 빠져있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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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조한 투표율 = 혈자리가 막히는 것. 주화입마.

저조한 투표율에서 비롯된 성장통은 크게 두 가지 형태로 수면 위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나는 ‘허수아비BP’의 문제이고, 다른 하나는 ‘의사결정 정체’의 문제입니다.

허수아비BP (Sock Puppet)

커뮤니티 참여율이 저조하여 견제가 안되다보니 상대적으로 큰 투표력을 가진 일부 대형 거래소와 고래들이 서버조차 없는 허수아비 BP를 세우고 표를 몰아줘 순위에 올리고 단기 수익을 내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BP 출마 시 조직의 지배 구조와 지분권자 신원등을 명확히 밝히도록 되어있음에도, 일부 허수아비 BP들은 연락이 안돼 진위여부조차 가릴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의사결정 정체

현재 차기 헌법 및 을 채택을 비롯해 투표(레퍼렌덤)을 통해 결정해야 할 현안들이 산재해 있지만, 표결 통과 기준인 15% 참여율의 벽을 넘지 커뮤니티의 의사결정이 정체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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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주요 BP인 이오스 뉴욕과 이오스 암스테르담이 각기 현행 임시 헌법을 대체할 대안으로 EUA(이오스 사용자 동의)와 ECC(이오스 커뮤니티 헌법)을 발표한지도 이미 한참이 지났지만, 이대로 갔다가는 어느 쪽도 다가오는 만료일까지 15%를 달성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처럼 투표율이 너무 저조하다보니, 일부 BP들은 기존의 임시헌법이 규정한 바는 건너 뛰고 상위 15/21 BP의 정족수 합의로 위 안을 통과시키는 제안까지 올라온 상황입니다.

언제까지 기다릴 수 없다, 지금 당장 BP 직권으로 EUA안을 통과시켜 쌓여있는 현안과제를 빠르게 처리하자, 진도를 빼자는 것이지요.

물론 이 것이 정체를 해소하려는 선의에서 나온 제안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유권자 입장에서 바라볼 때에는 BP들의 월권행위 또는 날치기 통과(?)로 해석될 여지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런 사례들은 모두 이오스의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입니다.

해외에는 이오스를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경쟁 체인 커뮤니티가 있고, 이들이 운영하는 대형 매체들이 있습니다. “투표율 저조로 헌법 통과 무산” 등과 같은 제목으로 기사가 뜬다면, 이오스를 잘 모르는 사람들은 이를 FUD로 받아들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투표 참여율을 높일 수 있을까요?

키는 바로 한국 커뮤니티에 있습니다. 한국에는 이 성장통을 실제 건강한 성숙과 성장으로 이끌어 갈 수 있는 실질적인 힘이 있습니다.

한국 커뮤니티 안에 이오스 커뮤니티 전체 판을 흔들 수 있는 막대한 양의 이오스가 잠자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에는 최소 1억 내지는 1.5억 개 정도의 이오스가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오스 전체 발행량의 10–15%에 이르는 숫자입니다.

이오스 커뮤니티에서 3개 공식언어가 영어, 중국어, 한국어인 이유이기도 합니다.

가깝게는 현재 이오스 네트워크 안에서 가장 큰 지갑 순위 2위가 바로 빗썸의 콜드월렛입니다. 4,800만여 개 이오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업비트의 콜드월렛 규모는 밝혀진바 없지만, 그와 비슷하거나 조금 적은 정도일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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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에 조용히 잠자고 있는 4,800만개의 이오스
이에 반해, 현재 이오스 BP 순위는 해외 2–3개의 거래소와 특정 국가의 몇몇 고래들이 각기 6–7천만개 토큰만을 가지고 네트워크 전체를 쥐락펴락 하고 있습니다.
잠자는 1.5억 개 VS 담합을 만드는 6천만 개

한국에서 잠자는 토큰의 1/3인 5천만개만 BP 투표에 참가해도 허수아비 BP를 순위권 밖으로 몰아내고 수익만을 노리는 일부 세력의 담합을 견제할수 있습니다.

1.5억개의 한국 표가 100% 동원된다고 하면 15% 투표율을 채우지 못해 정체된 안건을 한국의 주도로 한 방에 다 통과시킬 수도 있습니다.

특정 세력이 아닌 커뮤니티가 원하는 방향으로 이오스가 성장해가도록 할 수 있는 잠재된 힘이 우리 한국 커뮤니티에게 있습니다.

중국과 영미권 사이에 끼어 힘을 못쓰고 있는 한국은 사실은 이오스 네트워크 전체의 향방을 쥐고있는 중요한 나라입니다. 중국의 거래소파, 채굴파(?), 영미권의 탈중앙화파(?), 자유주의파(?)들 사이에서 균형과 조화를 이루며 리드를 해나가는 중재자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이지요.

한국의 참여로 이오스가 현재 겪고 있는 허수아비BP와 의사결정 정체와 같은 사춘기를 극복한다면 이는 이오스 가격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한국이 이오스 생태계에서 중요한 이유는 이뿐만이 아닙니다. 우리는 짧은 이오스 댑의 역사 가운데 실질적으로 가장 뛰어난 게임 댑으로 평가된 이오스 나이츠를 가지고 있습니다. 며칠 전 플랫폼을 출시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ITAM Games도 있습니다. 세계 최초의 이오스기반 탈중앙화 거래소 DEXEOS를 출범시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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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로부터 덱스이오스, 이오스나이츠, 아이탐게임즈의 블루던. 모두 한국산입니다.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꽈아?)

한국은 더이상 변방이 아닙니다. 스캐터, 파슬 등 해외 수많은 댑들에게 있어서도 사용자 비중이 가장 높은 나라가 한국입니다. 한국에서 뜨는 것은 이들에게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문제는, 위 양대 거래소와 그 외 국내 유수 거래소들에 잠자고 있는 이오스 토큰들이 전혀 투표에 참여하고 있지 않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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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그 힘을 자각을 하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렇다면 왜 그렇게 투표 참여가 안되고 있는 걸까요?

여기엔 이유가 있습니다. 거래소는 거래소 대로, 또 이오스 홀더들은 홀더들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습니다.

거래소 입장: 쉬운 일도 아닌데, 얻는 것도 없다!

거래소 입장에서 투표 참여를 위해서는 투표 툴도 만들어야 하고, 여기에 더해 자칫 실수라도 한다면 공정성 시비 소요 등 여러 가지 잡음 등 골치 아픈 일이 생길 여지가 많습니다. 하지만 투표에는 거래소에 아무런 금전적 업사이드가 없습니다. 이오스 커뮤니티에 기여한다는 것 외에는 투표에 참가해야할 명분도 유인책도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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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욕만 묵었지, 얻는게 뭐꼬? 으이~?
토큰 홀더 입장: 많다, 복잡하다, 키관리도 무섭다!

일반 토큰 홀더들 입장에서 프라이빗 키를 직접 관리하는 것은 아무래도 무서운 일입니다. 설령 거래소 밖에 계정을 만들고 투표에 참여하려 해도, 수백개의 BP들 중 어떤 BP에 투표해야 할지 결정하는 것도 쉽지 않은 문제죠. 레퍼런덤 또한 언어적 이슈에 더해 EOS 생태계에 어느정도 지식이 있지 않은 이상 제안 내용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도 어려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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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킹이 뭐야? 먹는 거야?
하지만 무엇보다 근본적 이유는 투표 참여에 대한 아무런 인센티브가 없다는 점입니다.

암호자산은 하루에도 수 십 퍼센트씩 오르고 빠지는일이 부지기수입니다. 이런 시장에서 아무런 인센티브도 없는데 사흘동안 스테이킹까지 해가며 투표를 하는 것은 토큰홀더에게 아무래도 부담일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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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닙니다.

결국 거래소나 토큰 홀더들 모두, 투표에 참여할 충분한 동기가 없다는 것이 해결해야 할 지점입니다.

이오스 생태계를 위한 고결한 의지로만 해내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측면이 많습니다.

노드원자기 지갑 계정을 갖고있는 개별 홀더들, 거래소에 토큰을 보유한 토큰 홀더들,거래소들까지 모두 보안 강화는 물론, 모두가 투표를 통해 의미있는 수준의 인센티브, 즉 공헌에 대한 보상을 가져갈 수 있는 안입니다.

토큰 홀더들 뿐만 아니라 거래소에게도 의미있는 움직임이 될만한 제안이 될 것입니다.

이를 한국 커뮤니티의 토큰홀더 여러분들과 국내 주요 거래소 당사자 여러분들께 공개적으로 제안 드리고자 합니다.

이렇게 공개적으로 제안을 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오스 토큰 홀더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야만 그 힘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구체적인 제안 내용과 여러분이 어떻게 여기에 참여하실 수 있는지는 이어지는 포스팅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이오스 노드원 류한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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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텔레그램: https://www.t.me/eosnodeone_kr
* 공식 웹사이트: https://www.eosnodeone.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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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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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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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공대장
2019.04.03

잘 읽었습니다 



축하합니다. 첫번째 댓글로 포인트 선물을 받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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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소
2019.04.03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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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2019.04.03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결국 투표라는것이 유인동기가 있어야 하는데 ...REX가 활성화 된다면 좀 ..

빗ㅌ 거래소가 투표툴을 만드는데 기술적으로 어려움 있다고 하는것은 스스로 한계를 드러내는 일입니다.

중소거래소인 한빗코도 하는일을 ...이번 해킹으로 피해본 계정이 모두 본인자산이라고 했는데

그동안 EOS 이체수수료는 악명이 높기로 유명했습니다.

대기업화 된 거래소는 스스로 변화 할수 없습니다.

외부에 강한 충격이 있어야....

노드원에 이런 움직임 ~~~~항상 지지합니다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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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n
2019.04.04
@푸른바다

푸른바다님 댓글 감사합니다. 누군가는 총대를 메야 변화가 시작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열심히 제안 준비중에 있으니 앞으로도 많은 지지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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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2019.04.04

공감합니다 

대부분의 국내 홀더들은 두 거래소에 그냥 방치만 하고 있는게 실정입니다 

(저 역시도 좀더 확실한 지갑이 나오기 전까진 거래소에 두는게 안전하다고 판단되니까요 (물론 노바지갑처럼 좋은 툴도 있지만 아직은.. 이라는 생각이 더 큽니다)

 

두 거래소가 협조를 해야 지금의 저조한 투표율은 개선되지 않을까 싶네요. 

 

또는 갤10처럼 자체탑재 지갑이 좀더 상용화가 되고 

ios기반 아이폰 자체탑재 지갑도 덩달아 나온다면.. 

Profile
hahn
2019.04.04
@kims

감사합니다. 지금 두 거래소가 참여할 수 있을만한 제안을 준비중이지만, 거래소 측에서는 역시 커뮤니티의 움직임이 없으면 쉽게 움직이진 않을 겁니다. 앞으로 이어질 몇 차례 포스팅에서 어떻게 이오스 홀더들이 "행동"을 취할 수 있는지 하나씩 공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기대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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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남
2019.04.04

저도 에어드랍 받고싶은 맘은 굴뚝같은데 해킹 이슈가 간헐적으로 일어나다보니 무서워서 거래소에 두게되네요 이 문제만 해결된다면 언제든 스테이킹할텐데,,,,

Profile
hahn
2019.04.04

저희만 하더라도 한달에 최소 세건 네건 씩은 해킹 관련 문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실 키 관리를 전적으로 개인 책임으로 맡기기에는 발생빈도와 액수가 너무 크니, 누군들 거래소에 두고 싶지 않을까요~ 저희가 준비 중인 내용에 말씀해 주신 내용에 대한 실마리도 담겨 있으니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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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tz
2019.04.11
체인업계 종사자가 아닌 이상 BP들에 대한 정보 자체가 접하기 어렵습니다.
레퍼렌덤 역시나 일반인이 이해하고 투표하기 어렵죠.

이오스 언론보도 커뮤니티 같은 게 활성화 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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