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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지크

2019.12.24

EOS 관련

ico한 돈으로 미국 국채를 사모았다고?

조회 수 364 추천 수 0

기술을 동반한 역대급 사기꾼 새끼들이네요

블론원 댄라이머 이 개새끼들!! 

램으로 지랄, 5% 복리 발행, 수조원의 개발할 돈으로 미국 국채 사모으고 있었네요

이시발새끼들

옛날에 물고 빨던 그분들 다 어디갔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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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Lv

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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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DESK
2019.12.24

도대체 언제 나온 이야긴데 관심도 없으시다가 이제와서야.. 블록원이 이더리움 ICO 받은 걸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벌써 파산했을거고 EOSIO는 사라졌을 겁니다.. 그리고 이곳 게시판이 예의도 없이 본인 의견 쏟아내는 배출구인가요? 인터넷에 쓰는 글들은 인격 반영입니다. 정신 차리세요.


축하합니다. 첫번째 댓글로 포인트 선물을 받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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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지크
29 일 전

말로는 블록체인을 위해서 쓴다고 하고선 뒷구멍으로 미국 국채 사들이고 투기나하고 있는 꼬라지가 지랄입니다 이런게 사기죠

누가 이더리움 가지고 있으라고 했습니까?

당연히 팔아서 연구개발 투자해야죠

옛날에 그 난리치면서 스캠 아니라고 난리치던 분들 다 어디갔습니따? 시원하게 먹고 튀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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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28 일 전

블록원이 다른사업을 하는것도 아니고 EOS블록체인을 만든다고 ICO를 통해서 막대한 자금을 모금 했는데.

여기서 홀더들과 블록원과의 입장차이가 발생하는것 같아요.

블록원이 보유하는 자산은 대부분 ICO자금 입니다.

따라서 ICO에 참여한 홀더들에게 어느정도 지분이 있다고 생각하는게 하는게 합리적일것 같습니다.

그래서 초창기 드랍하는 토큰들이 제너시스 기준으로 드랍을 해 주었죠. (커피한잔값도 안되고 수많은 DAPP들이 네트워크상에 흔적만 남기고 사라졌지만요)

 

문제는 이런 홀더들의 입장과는 다르게 블록원의 경영 형태 입니다.

홀더들이 해킹의 위험을 무릅쓰고 15%투표를 향해 나아갈때 그들은 무엇을 했나요?

ICO당시 복잡하고 불안정한 네트워크상태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키"를 분실했을때 그들은 무엇을 했나요?

EOS 블록체인 프로그램을 개발한다고 .....그건 당연히 해야할 기본 업무이고 홀더들과의 약속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배임과 사기인데....버젼업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배임은 몰라도 사기는 성립이 안되는것 같습니다.

배임은 어느정도 가능한데 저번에 블록원주식 엄청난 가격으로 재매입한것....그건 자금 모집 목적과는 상관 없는 경영상 행위에 해당하는데...음

-미국법이 어떤지 몰라서~~~^^

-대부분 자산이 현금성 (미국 국채) 자산 입니다.

 

문제는 블록원이 자금 모집전과 후의 행동이 달라졌다는것 입니다.

 

ico 부터 참여한 홀더분들 손익은 대충 봐도 (-85% 이상)...대부분 어쩔수 없이 ...우리 속담에 죽지 못해 산다고...

 

((EOS코인을 블록원 주식과 연동시킬 방법을 이제는 찾아야 합니다.))

((홀더들이 블록원 이사회에 참여해서 합법적으로 견제 해야 하는데....당시 홀더들이 순진했죠))

((지금이라도 당시 ICO 관련 서류를 검토해서 이사회에 참여할 방안을 찾아보아야 합니다))

 

-증권형 분류 이런 이유 때문에........반대하는분들이 있는데....지금도 충분히 제재를 받고 있고 기존 블록체인이 통화로 인정 받을가능성은 전혀 없습니다.

-EOS는 다행히 유틸리티 기능이 있으니...이제는 투자목적을 접목해서 가치를 상승시켜야 합니다.

 

 *블록원이 제일 잘한일은 이더를 국채 및 다양한 안전 자산에 투자해서 자금 대부분을 손실 없이 보관하고 있는점 입니다.

-대부분 언제든지 현금화 할수 있고 이런 기업은 보유 자산 만으로도 엄청난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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