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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2019.06.03

컬럼

블록원 EOSIO 1주년 기념 발표에 대한 개인적 리뷰

조회 수 3842 추천 수 23



1) coinbase 협업


코인베이스 협업은 사실 이 날의 가장 큰 뉴스 중 하나. 단순 상장 뿐만이 아닌 미국인 대상(코인베이스가 미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친제도권, 친법률권 거래소) EOS 홍보 마케팅 파트너가 되었고, EOS 커스토디 서비스를 지원한다. 커스토디 서비스는 암호화화폐 인프라에서 가장 핫한 서비스 분야이기도 한데, 기업 및 일반인 투자자 대상 자산 보관 및 운용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다. 결국 수탁서비스인데 코인베이스가 EOS의 수탁을 맡는다는 것은 EOS의 다양한 대리 서비스를 지원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과 동일하다. 또 재미있는 것은 EOS의 상장과 파트너쉽에 앞서 코인베이스 측은 EOS와 블록원에 대한 다양한 법률 검토와 실사를 진행했다는 점이다. 경쟁 프로젝트들이 EOS의 ICO를 기반으로 한 자금력을 부러워하며 법률적 문제를 항상 트집 잡지만, 결국 블록원은 철저히 합법적, 친제도 전략으로 효과적으로 자금 및 회사 경영을 운용하고 있다는 이야기. 특히 코인베이스는 이제껏 상대적으로 약했던 EOS의 미국내 인지도를 높혀줄 가장 큰 전략 중 하나. 블록원은 아마도 코인베이스의 EOS EARN 프로그램에 지급되는 개인당 10$어치의 EOS를 직접 지원할 예정일 것이다. 블록원은 미국내 EOS 브랜딩에 있어서 점잖코도 강력한 전략을 수립한 것. 

 

 

2) EOSIO 2.0, EOS VM


EOS 1.0 보다 12배 빨라진 성능. 이미 현재 댑 수준에선 지금도 차고 넘치지만 댄은 자신들의 댑을 위해서는 더 빨라져야한다고 누차 이야기 해왔고 EOSIO 2.0을 통해 이것을 실제 구현한다. EOS VM은 IBC(인터블록체인 커뮤니케이션)에 앞서 멀티쓰레딩 & 인터쓰레딩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 댄은 전했다. 그리고 이번 주 베타 코드가 바로 출시 예정이라고. 사실 앞서 말했든 현재로서는 이미 차고 넘치는 성능인데 이 부분을 감안한다면 자신들의 댑인 VOICE의 예상 트래픽 규모를 얼마 정도로 잡고 있는지 대충 추측해 볼 수 있다.    



3) WebAuthn YUbiKey 


웹어쓴은 쉽게 말해 기존의 비밀번호 입력을 아예 없애고 이를 생체키, 혹은 물리하드웨어로 대체한다는 의미다. 실제로 이미 웹어쓴은 크롬, 익스플로러 등 메이저 브라우저들의 표준 체계로 이미 결정이 되었고 EOSIO 2.0에서 웹어쓴을 지원한다. 무슨 의미인가 하면, 예를 들어 앞으로는 EOS 댑들이 웹댑으로 개발되면 웹브라우져 상태에서 굳이 키를 불러올 필요가 없이 지문인증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는 소리다. 스캐터나 별도의 서드파티 인증툴 없이도 브라우저 단에서 웹어쓴 기반 인증으로 EOS 블록체인의 트랜잭션에 서명이 가능하다. 즉, 댑 사용에 있어 웹브라우저 기반의 서비스들이 더욱 간편해지는 사용성을 갖게 되는 것. 같이 발표된 YUBI키는 웹어쓴을 생체인증이 아닌 하드웨어 서명으로 지원하는 장치다.   


4) VOICE





사실 이미 우린 이게 발표될 것임을 이미 알고 있었다. 그런데 사실 보이스는 SNS가 아니라 실은 EOSIO의 인증프로토콜 레이어다. 실제 브렌단 블루머는 VOICE를 EOS의 애플리케이션 레이어로 설명하지만, 사실상 모든 EOS 댑의 입장에서 보면 보이스는 일반 Dapp 레이어와 시스템 레이어의 사이에 위치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공식 발표된 내용대로 보이스는 가입자에게 (우리가 예상했던 대로) 무료 EOS 계정을 지원한다. KYC를 하든 독자적인 신원 인증 솔루션을 적용하든 일단 1 Human은 보이스에서 (의미있는) 1 계정만 만들 수 있다. 1명이 중복계정을 만들 수 있어도 여러 신원인증 방식을 통해 실제 제대로 액티베이션 되는 계정은 1개 뿐일 가능성이 크다는 이야기다. 


여튼 보이스가 무료 EOS 계정 생성을 지원하기로 했고 이것은 1계정당 현재 약 최소 5천원 정도를 지원한다는 의미와 같다. 현재 블록원은 보이스 댑 및 기타 댑 운용이 가능한 32GB 분량의 RAM을 사는데 330만 EOS를 지불했고, 이번 해 락업 해제되는 천만개 EOS 중 아직 670만 EOS를 남겨두었다. 러프하게 차후 RAM 값 상승분까지 고려해 1 계정에 1 EOS를 지원한다고 치자.(현재 1계정에 6KB에 소모되는 RAM 비용은 약 0.7~0.8 EOS) 간단히 네트워크 대역폭을 위해 100만 EOS를 REX를 통해 임대한다고 보면 올해만 500만명에게 무료 계정을 만들어 줄 수 있다. 그리고 매해 블록원의 물량은 1천만 EOS가 언스테이킹되니 대략 블록원이 댑 정책을 유지한다고 볼 때 신규 유저들의 진입장벽은 사실상 간단한 KYC만으로 사라지는 것과 마찬가지다.


이처럼 보이스는 EOS 메인넷을 위해 신규 사용자의 진입장벽을 낮춘다. 사실 이것은 이미 EOSIO 백서상으로도 댄이 이 전략을 암시한 바가 있었다. 시기만 안 알려줄 뿐이지 사실 댄과 브렌단은 자신들의 로드맵을 암시로써 항상 이야기 왔었던 점은 새삼스럽지 않다. 블록원팀은 보이스 댑이 준비가 되면 인터내셔널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이야기 한다. 아마 마이크 노보그라츠 및 다양한 EOS 인플런서 전략을 함께 가져갈 것이고, 이를 통해 보이스는 더 많은 인지도를 얻게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보이스 통해 유입된 유저들은 곧 EOS 계정을 보유하게 된다. 이 때문에 보이스는 사실상 단순한 댑 레이어가 아닌 EOSIO 기반의 신원 인증 프로토콜에 더 가깝다. 블록원은 EOS 메인넷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지만, 사실 이정도면 츤데레의 극치. 


보이스 토큰은 판매될 예정이 아니라고 한다. 결국 어떤 방식으로든 배포는 될테지만, 현재까지는 보이스 플랫폼에서 생태계 활동을 통한 보상 정도 말고는 다른 방법은 알려지지 않았다. 일단 보이스 토큰은 코멘트와 노출도에 직접 관련이 있다. 댓글을 예로 들면, 기본적으로 댓글을 쓴 사람은 탑리스트에 자신의 댓글을 위치시키기 위해 자신의 보이스 토큰을 지불한다. 하지만, 어느 특정인이 이 댓글 대신 자신의 댓글을 탑리스트에 올리기 위해서는 토큰을 걸어야 한다. 그리고 더 큰 토큰이 걸린 댓글이 탑에 올라가면 이전 댓글 작성자는 원래 자신의 토큰 갯수 + 수익 만큼의 보이스 토큰을 받아간다. 결국 게임이론이다. 


보이스 플랫폼에서 이같은 신원인증과 No-Bot 기반의 SNS에서 사람들의 욕망과 맞물려 어떤 시스템이 만들어질지 궁금하다. 아직 보이스의 이러한 시스템의 장점만을 말하고자 하는건 아니다. 하지만, EOS계정 무료 제공은 무조건 좋은 일이다. 사람의 욕망은 그렇다. 공짜로 가치를 얻는 일이라면 마다할 필요가 없으니까. 보이스의 SNS로서의 장단은 실제로 써보아야 말할 수 있을 듯. 참고로 보이스 브랜딩에 대한 추적은 계속해 볼 가치가 있다. 독자 댑 서비스의 지분에 누가 어떻게 투자를 했는지를 찾아보면 전략이 보이기 때문이다. 피터 틸이 지분 소유를 한 블록원의 SNS 댑이라, 피터 틸이 트윗에 대항할 SNS를 만든다는 뉴스가 잠시간 퍼진적이 있다. 그런데 정확한 소스는 미확인. 아마 보이스가 출시되면 출처 하나는 확실해질 것이다.      



총평


EOSIO 1주년에 소개된 내용은 이렇다.


1. 코인베이스 협업 = 사회적 인프라 확충 (미국내 이오스 브랜딩 마케팅, 전략적 자산 플랫폼 파트너쉽 구축)

2. EOSIO = 기술적 인프라 확충 (EOS VM을 통한 다음 세대 확장성을 위한 교두보 및 웹어쓴 기반의 기술의 대중성 확보)

3. 보이스 = 댑 인프라 및 전략적 EOS 플랫폼 인프라 확충 (무료 계정 생성 및 사용자 신원 인증체계 확보) 


크게 각 분야의 전방위 인프라에 가장 큰 것들을 하나씩 발표했음을 알 수 있다. 굳이 중복되는 것은 아마 다 생략되었을 것이다. 블록원은 6월 이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 했다. 노보그라츠도 6월 7월이라 언급한 적이 있다. 아마 보이스의 런칭 및 업데이트, 그리고 보이스의 활성화에 대한 전략으로 볼 수가 있을 것이다. 보이스의 부흥은 곧 EOS의 가치 상승과 연계된다. 활성 유저가 드라마틱하게 상승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첨언 : 댄에 따르면 보이스는 EOSIO 1.8 버전으로 이미 구현이 될 수 있다. 아직 메인넷 노드들은 1.8 업데이트로 완편이 이뤄지기 이전이라 BP들은 1.8로 업데이트 준비에 대한 논의가 한창이다. 그리고 1.8 업데이트는 사용자 자원이 아닌 댑 자원으로 사용자들이 댑을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즉 보이스를 통해 블록원은 대규모 댑이 어떻게 효율적으로 자원을 활용하며 구동되어야 하는지 그 레퍼런스를 보여주는 댑이 될 것이다. 


총평하자면, 블록원의 이번 발표의 분위기는 내외부적으로 인위적으로 자제된 측면이 있어 보인다. 트론의 저스틴이라면 아마 이 훌륭한 음식 재료들을 가지고 재탕에 삼탕을 만들어 놓았을 것이지만, 정말로 심플한 톤으로 내놓았다. 하지만 이 가치를 이해하는 이들에겐 정말 큰 뉴스들이다. 블록원은 시드 투자로 당장 엑시트 하고 싶어 가치를 부풀리는 사이비 스타트업이 되기보다는 하나씩 인프라를 만들며 유니콘이 되기 위한 준비를 하는 느낌이다. 


엄밀히 말하자면, 돈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블록원은 이제 시작하는 스타트업일 뿐이다. 그런데 그런 스타트업이 정말 본질이 뭔지 하나씩 계단을 밟아간다. 단순 가격적 측면에서 폭등과 폭락은 본질을 반영하지 않는다. 그저 투기 자본의 파동만 만들어낼 뿐이다. 그게 누구에게 정말 도움이 될까? 미공개된 정보를 부풀리고, 또 공개된 정보를 평가 절하하는 것은 모두 의도가 있다. 그들은 굳이 길게 설명하지 않으며 짧은 트윗에 단지 FOMO와 FUD가 담긴 정보 아닌 "느낌"을 전할 뿐. 아는 사람은 안다. 높은 산은 결코 뛰어올라 갈 수 없는 법이다.     

   

             


※ EOS Donation : eosevande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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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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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온
2019.06.03

좋은 글 감사합니다. 많은분들이 꼭 읽어보시면 좋겠네요^^



축하합니다. 첫번째 댓글로 포인트 선물을 받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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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2019.06.03
@디온

이제 같이 보이스로 가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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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스K
2019.06.03

감사합니다. 많고 복잡한 소식들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해주셔서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이오스가 어떤 방향으로 미래를 펼처나갈지 가늠해볼수잇는 글입니다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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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2019.06.03
@안드로스K

^^ 네 기대를 2년째 하고 있는데, 그래도 계속 기대가 되네요. 같이 가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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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낭구
2019.06.03

좋은정보 감사 드립니다.

항상 배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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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2019.06.03
@소낭구

댓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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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니
2019.06.03

건데 시장반응은 싸늘하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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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2019.06.03
@죠니

지금 시장은 본질에 집중하지 못합니다. 시간이 걸릴 수 밖에요. 사실 대부분이 당장의 돈을 쫒지 본질을 쫒진 않습니다. 그런데 큰 성공은 본질을 추구하는 팀으로 부터 나옵니다. 당장 투기성 자본들로 인해 죠니님도 큰 돈을 벌고 싶으시다면 다른 암호화화폐에 관심을 가지시는게 맞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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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
2019.06.03
@서리

적극공감합니다


지금은 거래를 하는 사람들 조차 대부분이 이것이

다 허황된거라고 생각을 하면서 하기에... 


정말로 제대로 된것이 걸러졌을땐 이미 늦겠죠


그 옛날 네이버,아마존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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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roEOS
2019.06.03

명쾌한 정리와 함께 깊은 인사이트 제시까지..

감사합니다 ^^

커뮤니티와 더불어 개발사까지 착실히 내실을 다져가며 발전하는 모습이 EOS 미래를 더욱 기대하게끔 하네요.

Profile
서리
2019.06.03
@AcroEOS

^^ 12배 속도라 대단하죠. 이제 확장성 페이즈 2단계 준비를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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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선
2019.06.03

보이스가 언제 나올지가 제일 궁금합니다. 못기다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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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릭
2019.06.03

항상 좋은 정보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진정성과 방향만큼 이오스만한 암호화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시장이 아직 투기에 가깝다보니 이오스의 가치가 잘 반영되지는 않았으나, 이러한 시장도 점차 성숙해지고 있고 그에따라 자연스럽게 이오스이 가치도 시장에서 알아줄 날이 곧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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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2019.06.03

같은 내용을 접해도 깊이 있게 이해 할 수 있게 해주신 서리님의 글 여러번 읽게 되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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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2019.06.03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렇게 한단계 한단계 도약 하는거죠.

보이스도 계속 변화할것이고 이것이 어떻게 기존 산업에 파장을 일으킬지...

그보다도 먼저....우리 저널 고수님들이 올려주실 보이스 가입 및 활용편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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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호
2019.06.03

글 잘읽었습니다.

어제행사에 대한 정리감사합니다.

보이스가 생체인증을 통해서 어려운키들을 사용안하고 지갑기능까지 가능하지않을까요?  그리되엏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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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히어로
2019.06.03

좋은글 감사합니다.

이렇게 서리님처럼 풀어서 블록원이 설명해줬으면 어땟을까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너무 간결하고 정말 할말만해서 아쉬움이 더크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그래도 eos는 계속 발전하고 있어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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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기술사
2019.06.03

Ubikey와 Yubikey는 다르며, 웹오쓴과 FIDO를 헷갈리신것 같습니다. 제가 잘못 알고 있을 수 있는데 웹오쓴은 개별 사이트별 공개키로 암호를 만들어버리는 기술로 알고 있습니다. Yubikey는 하드웨어 월렛으로 알고 있는데 저만 다르게 이해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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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2019.06.03
@강철의기술사

제가 정신 없이 쓰다가 철자를 잘못 썼군요. YUBICO 의 FIDO 관련 서비스가 맞습니다. YUBIKEY는 월렛이 아니라 웹오쓴 기반 하드웨어 인증키가 맞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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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기술사
2019.06.03
@서리

제가 잘못 이해한것 같습니다. 기존 뉴스들을 봤을 때 YubiKey가 월렛서비스라고 한 것을 그대로 인식을 해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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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기술사
2019.06.03

사진들 보니깐 글쓴분 내용이 맞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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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hemooner
2019.06.03

좋은 글 감사합니다. 보이스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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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큐임
2019.06.03

앞으로 5년후가 기대되는 플랫폼입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인터넷(흔히 말하는 www)을 통째로 변화시킬수잇을것 같은 느낌이네요.

그때가 되면 인터넷이 아니라 이오스라고 부르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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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언덕
2019.06.04

잘봤습니다

EOS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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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
2019.06.05

희망과 신뢰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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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
2019.06.05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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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치하이커
2019.06.05

좋은 글 감사합니다.

보이스=KYC 라고 본다면 수 많은 댑을 사용하는데 간편해지겠네요.

그런데 EOS사이드체인인 워블리와는 경쟁관계가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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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
2019.06.06
@히치하이커

워블리는 파이낸션 특화체인이라 보이스와는 좀 노선이 많이 다를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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